2:1 아닥사스다 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 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었더니
2:1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에게 드 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2:1 아닥사스다 왕 이십 년 니산 월에 포도주가 왕 앞에 있었고 내가 포도주를 들어 왕에게 올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다.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하더라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2 왕이 내게 말씀하기를 "어찌하여 네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네가 아픈 것이 아니라면 분명히 네 마음에 근심이 있구나." 하였다.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내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하니
2:3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는 만수무강하십시오. 제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폐허가 되고 그 성문은 불에 탔으니, 어찌 제 얼굴에 수심이 없겠습니까?" 하니,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2:4 왕이 내게 말씀하기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라고 하셨으므로 나는 곧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2: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2: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2:5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 좋게 여기시고, 주의 종이 왕 앞에서 은혜를 입었다면, 제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 유다로 저를 보내 주셔서 그곳을 건축하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2: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2:6 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2:6 그때에 왕비도 그 옆에 앉아 있었다. 왕이 말씀하기를 "네 여정이 얼마나 걸리겠느냐? 네가 언제 돌아올 수 있겠느냐?" 라고 하시며, 왕이 나를 보내는 것을 좋게 여기시므로, 내가 왕께 기간을 약속했다.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에게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2:7 내가 또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 좋게 여기신다면 강 건너편 총독에게 내리시는 친서들을 저에게 주셔서, 제가 그들을 통과하여 유다까지 가게 하여 주시고,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2:8 또 왕의 삼림감독 아삽에게 친서를 내리셔서 성전에 속한 성채의 문과 성벽과 제가 들어갈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들보 재목을 제게 주도록 해 주십시오." 하였다. 내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나와 함께하므로 왕이 내게 허락해 주었다.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2:9 또 왕이 군 지휘관들과 기마병들을 나와 함께 보내 주었으므로, 나는 강건너편에 있는 총독들에게로 가서 왕의 친서를 전해 주었다.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그의 부하 암몬 사람 도비야는 이스라엘 자손을 번영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다.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 지 삼 일에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만에
2:11 나는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거기서 삼 일을 지내고,
2:12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2:12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2:12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들과 함께 길을 나섰으나,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도록 내 마음에 주신 일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때에 짐승이라고는 내가 탄 것밖에 없었다.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소화되었더라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2:13 그 밤에 내가 '계곡 문' 으로 나가서 '용 샘' 앞에서 '거름 문' 에 이르기까지 살펴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그 성문도 불에 타 버렸었다.
2:14 앞으로 행하여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2:14 앞으로 나아가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서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2:14 내가 '샘 문' 과 '왕의 못' 에 다다르자, 내가 탄 짐승이 더 이상 지나갈 곳이 없었으므로,
2:15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왔으나
2:15 그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아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2:15 그 밤에 나는 시냇물을 따라 올라가 그 성벽을 살펴보고, 돌이켜 '계곡문' 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인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고하지 아니하다가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알리지 아니하다가
2:16 관리들은 내가 어디로 갔으며 또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했으며, 나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관리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17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2: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2:17 내가 후에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처한 재앙은 너희가 보고 있는 것과 같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다. 자,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여 더 이상 조롱거리가 되지 말자." 하고,
2: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2: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2:18 나는 내 하나님의 손이 나를 도운 것과 또 왕이 내게 한 말을 그들에게 말해 주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착수하였다.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셀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그 부하인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일을 듣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말하기를 "너희가 하려는 이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대항하여 반역하려고 하느냐?" 하므로,
2:20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2: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2: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케 하실 것이므로 그분의 종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겠지만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유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어떤 기록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였다.
2:1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에게 드 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2:1 아닥사스다 왕 이십 년 니산 월에 포도주가 왕 앞에 있었고 내가 포도주를 들어 왕에게 올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다.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하더라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2 왕이 내게 말씀하기를 "어찌하여 네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네가 아픈 것이 아니라면 분명히 네 마음에 근심이 있구나." 하였다.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내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하니
2:3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는 만수무강하십시오. 제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이 폐허가 되고 그 성문은 불에 탔으니, 어찌 제 얼굴에 수심이 없겠습니까?" 하니,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2:4 왕이 내게 말씀하기를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라고 하셨으므로 나는 곧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2: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2:5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2:5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 좋게 여기시고, 주의 종이 왕 앞에서 은혜를 입었다면, 제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읍 유다로 저를 보내 주셔서 그곳을 건축하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2: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2:6 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2:6 그때에 왕비도 그 옆에 앉아 있었다. 왕이 말씀하기를 "네 여정이 얼마나 걸리겠느냐? 네가 언제 돌아올 수 있겠느냐?" 라고 하시며, 왕이 나를 보내는 것을 좋게 여기시므로, 내가 왕께 기간을 약속했다.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에게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2:7 내가 또 왕께 말씀드리기를 "왕께서 좋게 여기신다면 강 건너편 총독에게 내리시는 친서들을 저에게 주셔서, 제가 그들을 통과하여 유다까지 가게 하여 주시고,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2:8 또 왕의 삼림감독 아삽에게 친서를 내리셔서 성전에 속한 성채의 문과 성벽과 제가 들어갈 집을 짓는 데 필요한 들보 재목을 제게 주도록 해 주십시오." 하였다. 내 하나님의 선한 손길이 나와 함께하므로 왕이 내게 허락해 주었다.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2:9 또 왕이 군 지휘관들과 기마병들을 나와 함께 보내 주었으므로, 나는 강건너편에 있는 총독들에게로 가서 왕의 친서를 전해 주었다.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그의 부하 암몬 사람 도비야는 이스라엘 자손을 번영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다.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 지 삼 일에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만에
2:11 나는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거기서 삼 일을 지내고,
2:12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2:12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2:12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들과 함께 길을 나섰으나,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도록 내 마음에 주신 일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때에 짐승이라고는 내가 탄 것밖에 없었다.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소화되었더라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2:13 그 밤에 내가 '계곡 문' 으로 나가서 '용 샘' 앞에서 '거름 문' 에 이르기까지 살펴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그 성문도 불에 타 버렸었다.
2:14 앞으로 행하여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2:14 앞으로 나아가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서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2:14 내가 '샘 문' 과 '왕의 못' 에 다다르자, 내가 탄 짐승이 더 이상 지나갈 곳이 없었으므로,
2:15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왔으나
2:15 그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아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2:15 그 밤에 나는 시냇물을 따라 올라가 그 성벽을 살펴보고, 돌이켜 '계곡문' 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인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고하지 아니하다가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알리지 아니하다가
2:16 관리들은 내가 어디로 갔으며 또 무엇을 했는지 알지 못했으며, 나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관리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17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2: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2:17 내가 후에 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처한 재앙은 너희가 보고 있는 것과 같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고 그 성문들은 불에 타 버렸다. 자, 우리가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하여 더 이상 조롱거리가 되지 말자." 하고,
2: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2: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2:18 나는 내 하나님의 손이 나를 도운 것과 또 왕이 내게 한 말을 그들에게 말해 주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착수하였다.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셀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그 부하인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일을 듣고 우리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말하기를 "너희가 하려는 이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대항하여 반역하려고 하느냐?" 하므로,
2:20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2: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2: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하늘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통케 하실 것이므로 그분의 종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겠지만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유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어떤 기록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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