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시드키야의 치리 제 구년 시월 그 달 십일에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과 그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치러 가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진을 치고 그 주위에 토성을 쌓았더라.
25:1 시드기야의 통치 제구년 시월 곧 그 달 십일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자기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예루살렘을 향해 진을 치고 그들이 그것을 치려고 사방으로 요새들을 쌓으매
25:1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
25:2 그 성읍이 시드키야왕 제 십일년까지 포위되었고
25:2 그 도시가 시드기야 왕의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으며
25:2 성이 시드기야 왕 십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25:3 사월 구일에 기근이 성읍 안에 만연하니, 그 땅의 백성이 먹을 빵이 없더라.
25:3 사월 구일에 그 도시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의 백성을 위한 빵이 없더라.
25:3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고
25:4 성읍이 뚫리니 모든 전사들이 밤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옆에 있는 문의 길로 도망하였더라. (그때 칼데아인들은 성읍 주위를 지키고 있었더라.) 왕이 그 길로 평원으로 가니
25:4 그 도시가 함락되매 모든 군사가 밤에 두 성벽 사이에 있던 성문 길 곧 왕의 동산 옆에 있던 길을 따라 도망하였고 (이제 갈대아 사람들이 사방에서 그 도시를 에워쌌으므로) 왕이 평야를 향한 길로 가니라.
25:4 갈대아 사람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25:5 칼데아 군대가 왕을 추격하여 여리코 평지에서 그를 따라잡고, 그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지더라.
25:5 갈대아 사람들의 군대가 왕을 쫓아가 여리고 평야에서 그를 따라잡으매 그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지니라.
25:5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진지라
25:6 그리하여 그들이 왕을 잡아 리블라로 바빌론 왕에게 데려가서 그에게 판결을 내리니라.
25:6 이에 그들이 왕을 잡아 리블라에 있던 바빌론 왕에게로 데리고 올라가매 그들이 그를 심판하고
25:6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25:7 그들이 시드키야의 목전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이고, 시드키야의 두 눈을 빼고 놋 사슬로 그를 묶어 바빌론으로 끌어갔더라.
25:7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며 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놋 족쇄로 그를 결박하여 바빌론으로 끌고 갔더라.
25:7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25:8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의 제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빌론 왕의 신하인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25:8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제십구년 오월 곧 그 달 칠일에 바빌론 왕의 신하인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25:8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25:9 주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들을 불사르고, 또 그가 모든 귀인들의 집도 불살랐으며
25:9 {주}의 집과 왕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위대한 자의 집을 불태우며
25:9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25:10 그 경호대장과 함께 한 모든 칼데아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어 버렸더라.
25:10 또 호위대장과 함께한 갈대아 사람들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성벽을 사방에서 허니라.
25:10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25:11 또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성읍에 남아 있던 남은 백성들과 바빌론 왕에게로 항복한 도망자들을 무리의 남은 자들과 함께 잡아갔으나
25:11 또 이제 도시에 남아 있던 백성의 남은 자들과 바빌론 왕에게 항복한 도망자들과 무리의 남은 자들은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갔으나
25:11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25:12 경호대장이 그 땅의 가난한 자들을 남겨 두어 포도원 가꾸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2 호위대장이 그 땅의 가난한 자들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가꾸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2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3 주의 전에 있는 놋기둥들과, 받침대들과, 주의 전에 있는 놋바다를 칼데아인들이 부수어 그 놋을 바빌론으로 가져갔으며
25:13 또 갈대아 사람들이 {주}의 집의 놋 기둥들과 받침대들과 {주}의 집의 놋 바다를 산산조각 내어 그것들의 놋을 바빌론으로 가져가고
25:13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25:14 또 솥과, 부삽과, 부집게와, 숟가락과, 섬길 때 쓰는 모든 놋기명들을 그들이 가져갔고
25:14 또 솥들과 부삽들과 심지 자르는 기구들과 숟가락들과 그들이 섬길 때 쓰던 모든 놋그릇을 가져갔으며
25:14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25:15 불 옮기는 철판과, 대접과, 금으로 만든 것들은 금으로, 은으로 만든 것들은 은으로 만들어 경호대장이 가져갔더라.
25:15 호위대장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대접들을 가져가되 금으로 된 것은 금으로 은으로 된 것은 은으로 가져갔으며
25:15 시위대 장관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으며
25:16 솔로몬이 주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 이런 모든 기명들의 놋은 그 무게를 달 수가 없었으니
25:16 또 솔로몬이 {주}의 집을 위해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대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은 무게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25:16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25:17 한 기둥의 높이는 십팔 큐빗이요, 기둥 꼭대기의 기둥 머리는 놋이요, 그 기둥 머리의 높이는 삼 큐빗이더라. 그 기둥 머리 주위의 꼰 것과 석류들이 모두 놋이요, 두 번째 기둥도 그 꼰 것이 이와 같더라.
25:17 한 기둥의 높이는 십팔 큐빗이요, 그 위의 기둥머리는 놋이더라. 그 기둥머리의 높이는 삼 큐빗이며 그 기둥머리 위에 사방에 있던 땋은 것과 석류들이 다 놋이더라. 두 번째 기둥도 이와 같았으며 땋은 것이 있었더라.
25:17 그 한 기둥은 고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고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
25:18 경호대장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파냐와 세 문지기를 잡고,
25:18 호위대장이 수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문지기 세 사람을 붙잡고
25:18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25:19 또 그가 전사들을 거느린 한 관원과, 왕의 임재에서 수종드는 자들 중 성읍 안에서 찾아 낸 다섯 명과, 그 땅의 백성을 소집하는 군대의 주서기관과, 그 땅의 백성 육십 명을 찾아 내어 그 성읍에서 잡아갔더라.
25:19 군사들을 감독하던 관리 한 사람과 또 왕의 앞에 있던 자들 가운데 도시에서 발견한 다섯 사람과 또 그 땅의 백성을 징집하던 군대의 총서기관 한 사람과 도시에서 발견한 그 땅의 백성 육십 명을 도시에서 붙잡으니라.
25:19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 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 바 국민 육십 명이라
25:20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이들을 잡아 리블라로 바빌론 왕에게 데려가니
25:20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이들을 붙잡아 리블라에 있던 바빌론 왕에게로 데려가매
25:20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25:21 바빌론 왕이 하맛 땅에 있는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서 죽였더라. 이처럼 유다가 그들의 땅에서 끌려갔더라.
25:21 바빌론 왕이 하맛 땅의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서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자기들의 땅을 떠났더라.
25:21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
25:22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이 남겨 두어 유다 땅에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그가 사판의 손자 아히캄의 아들 그달랴로 통치자를 삼았더라.
25:22 유다 땅에 남아 있던 백성으로 말하건대 그들은 곧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겨 둔 자들이더라. 느부갓네살 왕이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그들의 치리자로 삼았더라.
25:22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로 관할하게 하였더라
25:23 모든 군대 대장들과 그들의 부하들이 바빌론 왕이 그달랴로 총독을 삼았다 함을 듣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토밧인 탄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캇인의 아들 야아사냐와 그들의 부하들이 미스파로 그달랴에게 가니
25:23 바빌론 왕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삼았다는 것을 군대의 모든 대장과 그들의 사람들이 듣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들의 사람들이 다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5:23 모든 군대 장관과 그 좇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방백을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 좇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5:24 그달랴가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맹세하여 말하기를 "칼데아인들의 신하들을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빌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더라.
25:24 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의 종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땅에 거하며 바빌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24 그달리야가 저희와 그 좇는 자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신복을 인하여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25 칠 월에 왕족 중에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열 명을 대동하고 가서 그달랴를 쳐서 죽이고, 또 미스파에서 그와 함께 있는 유대인들과 칼데아인들도 죽였더라.
25:25 그러나 칠월에 왕가의 씨에 속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니야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열 사람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던 유대인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죽이매
25:25 칠 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십 인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저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25:26 작고 큰 모든 백성과 군대의 대장들이 일어나서 이집트로 갔으니, 이는 그들이 칼데아인들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25:26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온 백성과 군대의 대장들이 일어나 이집트로 갔으니 이는 그들이 갈대아 사람들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25:26 대소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25:27 유다의 여호야킨왕이 포로된 지 삼십칠년, 곧 바빌론의 에윌므로닥이 치리하기 시작한 해 십이월 이십칠일에 유다의 여호야킨왕을 옥에서 내어 주어 머리를 들게 하고
25:27 유다 왕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간 지 삼십칠년째 되는 해 곧 바빌론 왕 에빌므로닥이 통치하기 시작한 해 십이월 즉 그 달 이십칠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감옥에서 내놓아 그의 머리를 들게 하고
25:27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이월 이십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 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5:28 그에게 친절히 말하며, 그의 보좌를 바빌론에서 그와 함께 한 왕들의 보좌보다 높여 주고,
25:28 그에게 친절하게 말하며 그의 왕좌를 자기와 함께 바빌론에 있던 왕들의 왕좌보다 높이 두고
25:28 선히 말하고 그 위를 바벨론에 저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위보다 높이고
25:29 그의 죄수복을 갈아입혔으니, 그가 평생 동안 계속해서 왕 앞에서 음식을 먹었더라.
25:29 그가 입은 죄수의 의복을 갈아입히니 그가 평생토록 계속해서 그 앞에서 빵을 먹었더라.
25:29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고
25:30 그의 쓸 것은 왕으로부터 매일 정량으로 그의 평생 동안 받았더라.
25:30 또 그의 쓸 것을 왕이 계속해서 그에게 주되 날마다 정한 비율로 그의 평생토록 매일 주었더라.
25:30 저의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25:1 시드기야의 통치 제구년 시월 곧 그 달 십일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자기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예루살렘을 향해 진을 치고 그들이 그것을 치려고 사방으로 요새들을 쌓으매
25:1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
25:2 그 성읍이 시드키야왕 제 십일년까지 포위되었고
25:2 그 도시가 시드기야 왕의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으며
25:2 성이 시드기야 왕 십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25:3 사월 구일에 기근이 성읍 안에 만연하니, 그 땅의 백성이 먹을 빵이 없더라.
25:3 사월 구일에 그 도시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의 백성을 위한 빵이 없더라.
25:3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고
25:4 성읍이 뚫리니 모든 전사들이 밤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옆에 있는 문의 길로 도망하였더라. (그때 칼데아인들은 성읍 주위를 지키고 있었더라.) 왕이 그 길로 평원으로 가니
25:4 그 도시가 함락되매 모든 군사가 밤에 두 성벽 사이에 있던 성문 길 곧 왕의 동산 옆에 있던 길을 따라 도망하였고 (이제 갈대아 사람들이 사방에서 그 도시를 에워쌌으므로) 왕이 평야를 향한 길로 가니라.
25:4 갈대아 사람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25:5 칼데아 군대가 왕을 추격하여 여리코 평지에서 그를 따라잡고, 그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지더라.
25:5 갈대아 사람들의 군대가 왕을 쫓아가 여리고 평야에서 그를 따라잡으매 그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지니라.
25:5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진지라
25:6 그리하여 그들이 왕을 잡아 리블라로 바빌론 왕에게 데려가서 그에게 판결을 내리니라.
25:6 이에 그들이 왕을 잡아 리블라에 있던 바빌론 왕에게로 데리고 올라가매 그들이 그를 심판하고
25:6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25:7 그들이 시드키야의 목전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이고, 시드키야의 두 눈을 빼고 놋 사슬로 그를 묶어 바빌론으로 끌어갔더라.
25:7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앞에서 죽이며 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놋 족쇄로 그를 결박하여 바빌론으로 끌고 갔더라.
25:7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25:8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의 제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빌론 왕의 신하인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25:8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제십구년 오월 곧 그 달 칠일에 바빌론 왕의 신하인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25:8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25:9 주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들을 불사르고, 또 그가 모든 귀인들의 집도 불살랐으며
25:9 {주}의 집과 왕의 집을 불태우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모든 위대한 자의 집을 불태우며
25:9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25:10 그 경호대장과 함께 한 모든 칼데아 군대가 예루살렘 주위의 성벽을 헐어 버렸더라.
25:10 또 호위대장과 함께한 갈대아 사람들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성벽을 사방에서 허니라.
25:10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25:11 또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성읍에 남아 있던 남은 백성들과 바빌론 왕에게로 항복한 도망자들을 무리의 남은 자들과 함께 잡아갔으나
25:11 또 이제 도시에 남아 있던 백성의 남은 자들과 바빌론 왕에게 항복한 도망자들과 무리의 남은 자들은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갔으나
25:11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25:12 경호대장이 그 땅의 가난한 자들을 남겨 두어 포도원 가꾸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2 호위대장이 그 땅의 가난한 자들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가꾸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2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25:13 주의 전에 있는 놋기둥들과, 받침대들과, 주의 전에 있는 놋바다를 칼데아인들이 부수어 그 놋을 바빌론으로 가져갔으며
25:13 또 갈대아 사람들이 {주}의 집의 놋 기둥들과 받침대들과 {주}의 집의 놋 바다를 산산조각 내어 그것들의 놋을 바빌론으로 가져가고
25:13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25:14 또 솥과, 부삽과, 부집게와, 숟가락과, 섬길 때 쓰는 모든 놋기명들을 그들이 가져갔고
25:14 또 솥들과 부삽들과 심지 자르는 기구들과 숟가락들과 그들이 섬길 때 쓰던 모든 놋그릇을 가져갔으며
25:14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25:15 불 옮기는 철판과, 대접과, 금으로 만든 것들은 금으로, 은으로 만든 것들은 은으로 만들어 경호대장이 가져갔더라.
25:15 호위대장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대접들을 가져가되 금으로 된 것은 금으로 은으로 된 것은 은으로 가져갔으며
25:15 시위대 장관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으며
25:16 솔로몬이 주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 이런 모든 기명들의 놋은 그 무게를 달 수가 없었으니
25:16 또 솔로몬이 {주}의 집을 위해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대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은 무게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25:16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25:17 한 기둥의 높이는 십팔 큐빗이요, 기둥 꼭대기의 기둥 머리는 놋이요, 그 기둥 머리의 높이는 삼 큐빗이더라. 그 기둥 머리 주위의 꼰 것과 석류들이 모두 놋이요, 두 번째 기둥도 그 꼰 것이 이와 같더라.
25:17 한 기둥의 높이는 십팔 큐빗이요, 그 위의 기둥머리는 놋이더라. 그 기둥머리의 높이는 삼 큐빗이며 그 기둥머리 위에 사방에 있던 땋은 것과 석류들이 다 놋이더라. 두 번째 기둥도 이와 같았으며 땋은 것이 있었더라.
25:17 그 한 기둥은 고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고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
25:18 경호대장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파냐와 세 문지기를 잡고,
25:18 호위대장이 수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문지기 세 사람을 붙잡고
25:18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25:19 또 그가 전사들을 거느린 한 관원과, 왕의 임재에서 수종드는 자들 중 성읍 안에서 찾아 낸 다섯 명과, 그 땅의 백성을 소집하는 군대의 주서기관과, 그 땅의 백성 육십 명을 찾아 내어 그 성읍에서 잡아갔더라.
25:19 군사들을 감독하던 관리 한 사람과 또 왕의 앞에 있던 자들 가운데 도시에서 발견한 다섯 사람과 또 그 땅의 백성을 징집하던 군대의 총서기관 한 사람과 도시에서 발견한 그 땅의 백성 육십 명을 도시에서 붙잡으니라.
25:19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 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 바 국민 육십 명이라
25:20 경호대장 느부살아단이 이들을 잡아 리블라로 바빌론 왕에게 데려가니
25:20 호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이들을 붙잡아 리블라에 있던 바빌론 왕에게로 데려가매
25:20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25:21 바빌론 왕이 하맛 땅에 있는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서 죽였더라. 이처럼 유다가 그들의 땅에서 끌려갔더라.
25:21 바빌론 왕이 하맛 땅의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서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자기들의 땅을 떠났더라.
25:21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
25:22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이 남겨 두어 유다 땅에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그가 사판의 손자 아히캄의 아들 그달랴로 통치자를 삼았더라.
25:22 유다 땅에 남아 있던 백성으로 말하건대 그들은 곧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겨 둔 자들이더라. 느부갓네살 왕이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그들의 치리자로 삼았더라.
25:22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로 관할하게 하였더라
25:23 모든 군대 대장들과 그들의 부하들이 바빌론 왕이 그달랴로 총독을 삼았다 함을 듣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카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토밧인 탄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캇인의 아들 야아사냐와 그들의 부하들이 미스파로 그달랴에게 가니
25:23 바빌론 왕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삼았다는 것을 군대의 모든 대장과 그들의 사람들이 듣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들의 사람들이 다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5:23 모든 군대 장관과 그 좇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방백을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 좇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25:24 그달랴가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맹세하여 말하기를 "칼데아인들의 신하들을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빌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더라.
25:24 그달리야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의 종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땅에 거하며 바빌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24 그달리야가 저희와 그 좇는 자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신복을 인하여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25:25 칠 월에 왕족 중에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열 명을 대동하고 가서 그달랴를 쳐서 죽이고, 또 미스파에서 그와 함께 있는 유대인들과 칼데아인들도 죽였더라.
25:25 그러나 칠월에 왕가의 씨에 속한 엘리사마의 손자요, 느다니야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열 사람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그와 함께 미스바에 있던 유대인들과 갈대아 사람들을 죽이매
25:25 칠 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십 인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저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25:26 작고 큰 모든 백성과 군대의 대장들이 일어나서 이집트로 갔으니, 이는 그들이 칼데아인들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25:26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온 백성과 군대의 대장들이 일어나 이집트로 갔으니 이는 그들이 갈대아 사람들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더라.
25:26 대소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25:27 유다의 여호야킨왕이 포로된 지 삼십칠년, 곧 바빌론의 에윌므로닥이 치리하기 시작한 해 십이월 이십칠일에 유다의 여호야킨왕을 옥에서 내어 주어 머리를 들게 하고
25:27 유다 왕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간 지 삼십칠년째 되는 해 곧 바빌론 왕 에빌므로닥이 통치하기 시작한 해 십이월 즉 그 달 이십칠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감옥에서 내놓아 그의 머리를 들게 하고
25:27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이월 이십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 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25:28 그에게 친절히 말하며, 그의 보좌를 바빌론에서 그와 함께 한 왕들의 보좌보다 높여 주고,
25:28 그에게 친절하게 말하며 그의 왕좌를 자기와 함께 바빌론에 있던 왕들의 왕좌보다 높이 두고
25:28 선히 말하고 그 위를 바벨론에 저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위보다 높이고
25:29 그의 죄수복을 갈아입혔으니, 그가 평생 동안 계속해서 왕 앞에서 음식을 먹었더라.
25:29 그가 입은 죄수의 의복을 갈아입히니 그가 평생토록 계속해서 그 앞에서 빵을 먹었더라.
25:29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고
25:30 그의 쓸 것은 왕으로부터 매일 정량으로 그의 평생 동안 받았더라.
25:30 또 그의 쓸 것을 왕이 계속해서 그에게 주되 날마다 정한 비율로 그의 평생토록 매일 주었더라.
25:30 저의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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