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 이런 일들이 있고 안정된 후에,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이 와서 유다에 들어와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홀로 그들을 이기리라 생각하였더라.
32:1 이 일들이 굳게 세워진 뒤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와서 유다로 들어와 성벽을 두른 도시들을 향해 진을 치고 자기를 위해 그 도시들을 얻으려고 생각하니라.
32:1 이 모든 충성된 일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취하고자 한지라
32:2 히스키야가 산헤립이 와서 예루살렘을 치고자 하는 것을 보고
32:2 산헤립이 와서 예루살렘과 싸우려고 작정한 것을 히스기야가 보고
32: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32:3 자기의 고관들과 용사들과 의논하여 성읍 밖에 있는 물의 근원을 막으려 하니, 그들이 그를 돕더라.
32:3 도시 밖에 있던 샘물을 막으려고 자기의 통치자들과 용사들과 의논하매 그들이 그를 돕더라.
32:3 그 방백들과 용사들로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에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저희가 돕더라
32:4 그리하여 많은 백성이 모여 모든 물의 근원과 그 땅의 가운데를 흐르는 시내를 막고 말하기를 "어찌 앗시리아 왕으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더라.
32:4 이에 많은 백성이 함께 모여 모든 샘과 그 땅 한가운데를 흐르는 시내를 막으며 이르되, 어찌 아시리아의 왕들이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니라.
32:4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32:5 히스키야가 스스로 힘을 길러 파괴된 성벽을 모두 쌓아 망대까지 높이고, 또 하나의 외성도 쌓았으며, 다윗 성읍의 밀로를 개수하고 창살과 방패를 많이 만들었더라.
32:5 또 히스기야가 자기 세력을 강화하며 무너진 성벽을 다 건축하여 망대에 이르기까지 그것을 높이 쌓고 또 밖으로 다른 벽을 쌓으며 다윗의 도시에 있던 밀로를 보수하고 작은 창과 방패를 많이 만들며
32:5 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32:6 또 그가 군대 대장들을 세워 백성을 다스리게 하고, 그들을 성문 거리에서 자기에게로 모아 위로하여 말하였으니 이르기를
32:6 전투 대장들을 세워 백성을 다스리게 하고 도시의 성문 거리에서 자기에게로 그들을 함께 모으며 위로하는 말로 그들에게 이르되,
32:6 군대 장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 자기에게로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가로되
32:7 "굳세고 담대하라. 앗시리아 왕과 그와 함께 온 무리들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들이 그와 함께 하는 자들보다 많음이라.
32:7 마음을 강하게 하고 용기를 내며 아시리아 왕이나 그와 함께한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그와 함께하는 자보다 많으니라.
32: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저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32:8 그와 함께 하는 것은 육신의 팔이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은 주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 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어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싸움을 싸우시는도다." 하니, 백성이 유다의 히스키야왕의 말에 안도하더라.
32:8 그와 함께하는 것은 육신의 팔이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는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싸움을 싸우시는 {주} 우리 [하나님]이시니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해 안심하니라.
32:8 저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 안심하니라
32:9 이 일 후에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이 그의 신하들을 예루살렘으로, 유다의 히스키야왕과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에게 보내어 (그러나 그는 그와 함께한 그의 모든 군대로 라키스를 포위하였더라.) 말하기를
32:9 이 일 후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자기 신하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었으나 (자기는 직접 자기의 온 병력과 함께 라기스를 에워싸고 있었더라.) 그가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던 온 유다에게 이르기를,
32:9 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그 온 군대를 거느리고 라기스를 치며 그 신복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32:10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포위된 채로 살면서 누구에게 의존하느냐?
32:10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신뢰하느냐?
32: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32:11 히스키야는 '주 우리 하나님께서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시리라.' 하면서 너희 자신을 내어 주어 기근과 목마름으로 죽으라고 설득하지 아니하느냐?
32:11 히스기야가 이르기를, {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건져 내시리라, 하면서 너희를 넘겨주어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하려고 너희를 설득하지 아니하느냐?
32: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32:12 그의 산당들과 그의 제단들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한 제단에 경배하고 그 제단 위에 분향할지라.' 한 것이 바로 그 히스키야가 아니냐?
32:12 바로 이 히스기야가 그의 산당들과 그의 제단들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한 제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2: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단들을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2:13 너희는 나와 나의 조상이 다른 땅의 모든 백성에게 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그 땅의 민족들의 신들이 내 손에서 그들의 땅을 구해 낼 수 있었더냐?
32:13 나와 내 조상들이 다른 땅의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 땅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어떤 식으로든 능히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져 낼 수 있었느냐?
32:13 나와 내 열조가 이방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열방의 신들이 능히 그 땅을 나의 손에서 건져낼 수 있었느냐
32:14 내 조상이 진멸한 그 민족들의 모든 신들 가운데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는 신이 누가 있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내 손에서 너희를 구해 낼 수 있겠느냐?
32:14 내 조상들이 진멸한 그 민족들의 모든 신들 중에서 능히 자기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낸 자가 누가 있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32:14 나의 열조가 진멸한 열국의 그 모든 신 중에 누가 능히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32:15 그러므로 이제 히스키야가 그런 방법으로 너희를 속이거나 꾀지 못하게 하고, 그를 믿지 말라. 이는 어느 민족이나 어느 왕국의 신도 그의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의 손에서 구해 낼 수 없었는데,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내겠느냐?" 하고
32:15 그런즉 이제 히스기야가 이런 식으로 너희를 속이거나 설득하지 못하게 하라. 또 여전히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민족이나 어떤 왕국의 신도 능히 자기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였거늘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하였더라.
32:15 그런즉 이와 같이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저를 믿지도 말라 아무 백성이나 아무 나라의 신도 능히 그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32:16 그의 신하들이 주 하나님과 그 분의 종 히스키야에 대하여 더 많이 비방하더라.
32:16 또 산헤립의 신하들도 여전히 {주} [하나님]과 그분의 종 히스기야를 더욱 비방하니라.
32:16 산헤립의 신복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
32:17 그가 또 편지를 써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욕하고 그 분을 비방하여 말하기를 "다른 나라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그들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키야의 하나님도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다른 땅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자기들의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한 것 같이 히스기야의 [하나님]도 자기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8 그들이 성벽에 있는 예루살렘 백성에게 유대 말로 큰 소리로 외쳐 그들을 놀라게 하고 그들을 불안하게 하여 그 성을 탈취하려 하더라.
32:18 그때에 그들이 유대인들의 말로 성벽 위에 있던 예루살렘 백성에게 큰 소리로 외치며 그들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도시를 점령하려 하였는데
32: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예루살렘 성 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
32:19 또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세상 백성의 신들에게 비방하는 것같이 하더라.
32:19 그들이 땅의 백성들의 신들 곧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들을 비방하듯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였더라.
32:19 저희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훼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백성의 신들을 훼방하듯 하였더라
32:20 이 일로 인하여 히스키야왕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며 부르짖었더라.
32:20 이런 까닭에 히스기야 왕과 아모스의 아들 대언자 이사야가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고 부르짖으니라.
32:20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32:21 주께서 한 천사를 보내시어 앗시리아 왕의 진영에서 모든 용사들과, 지휘자들과, 대장들을 멸하셨으니, 그가 수치스런 낯을 하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가니라. 그가 그의 신전에 들어갔을 때 그의 몸에서 나온 자들이 거기서 칼로 그를 죽였더라.
32:21 {주}께서 한 천사를 보내시매 그가 아시리아 왕의 진영에서 강한 용사와 지도자와 대장들을 다 멸하였으므로 이에 그가 수치스런 얼굴로 자기 땅으로 돌아갔더라. 그가 자기 신의 집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배 속에서 나온 자들이 거기서 그를 칼로 죽였더라.
32:21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32:22 그렇게 하여 주께서 히스키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의 손과 모든 다른 나라의 손에서 구해 내시고 사면에서 그들을 보호하시니라.
32:22 이와 같이 {주}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을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손과 다른 모든 자들의 손에서 구원하사 사면에서 그들을 인도하시매
32: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32:23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주께 예물을 가져와서 유다의 히스키야왕에게 바치니라. 그러므로 히스키야가 그때부터 모든 나라의 목전에서 높임을 받았더라.
32:23 많은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주}께 드리고 또 선물을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리므로 이후로부터 히스기야가 모든 민족들의 눈앞에 크게 되었더라.
32: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로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
32:24 그 당시에 히스키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주께 기도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한 표적을 그에게 주셨으나
32:24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주}께 기도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또 표적을 주셨으나
32: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 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32:25 히스키야가 그에게 베푸신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교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 위에 진노가 임하였더라.
32:25 히스기야의 마음이 높아져서 그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은혜대로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 위에 진노가 임하니라.
32: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32:26 그러나 히스키야가 그의 마음의 교만에 대하여 겸손해지고 그와 예루살렘의 거민들이 그렇게 하였으므로 주의 진노가 히스키야의 날에는 그들 위에 임하지 아니하였더라.
32:26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스기야가 자기 마음의 교만에 대해 자기를 낮추되 그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이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주}의 진노가 히스기야 시대에 그들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32: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32:27 히스키야가 심히 많은 부와 영예를 가졌으니, 그가 은과, 금과, 보석과, 향료들과, 방패들과, 각종 진귀한 보석들을 위하여 보물 창고를 만들었고,
32:27 히스기야가 심히 많은 재물과 명예를 소유하였으므로 은과 금과 보석과 향료와 방패와 온갖 아름다운 보물을 둘 보고들을 만들었고
32: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매
32:28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많아졌으므로 창고들도 만들었으며, 온갖 짐승들을 위한 외양간과 양떼를 위한 우리들도 만들었더라.
32:28 또 곡식과 포도즙과 기름의 불어난 소출을 둘 저장 창고를 만들었으며 온갖 짐승을 둘 외양간을 만들고 양 떼를 둘 양 우리를 만들었더라.
32: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 떼의 우리를 갖추며
32:29 또 그가 많은 양떼를 소유하였으므로 자기에게 성읍들을 마련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심히 많은 재산을 주셨음이더라.
32:29 또 그가 자기를 위해 도시들을 예비하고 많은 양 떼와 소 떼를 소유하였더라. [하나님]께서 그에게 재물을 심히 많이 주셨더라.
32:29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2:30 이 히스키야가 또 기혼의 상류 물줄기를 막아 다윗 성읍의 서쪽으로 곧바로 끌어왔더라. 히스키야가 그의 모든 일에 번성하였더라.
32:30 바로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위 물줄기를 막아 그것을 곧게 아래로, 다윗의 도시 서쪽 편으로 가게 하였더라. 히스기야가 자기의 모든 일에서 형통하였더라.
32: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 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32:31 그러나 바빌론의 고관들이 그 땅에서 행해진 이적을 묻는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그를 떠나셨으니, 이는 히스키야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알기 위하여 그를 시험하심이라.
32:31 그러나 바빌론의 통치자들이 사신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어 그 땅에서 이루어진 이적에 관하여 물은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마음속에 있던 것을 다 알고자 하사 그를 시험하시려고 그를 떠나셨더라.
32: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32:32 히스키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의 선행은, 보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서와, 유다와 이스라엘의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32:32 보라, 이제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의 모든 선한 일은 아모스의 아들 대언자 이사야의 환상 계시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32:32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 모든 선한 일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책과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32:33 히스키야가 그의 조상과 함께 잠드니, 백성이 그를 다윗의 아들들의 묘 중에서 가장 좋은 곳에 장사하여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그가 죽자 그에게 경의를 표했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그를 대신하여 치리하니라.
32:33 히스기야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드니 그들이 그를 다윗의 아들들의 돌무덤 중에서 가장 좋은 곳에 묻어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이 그의 죽음에 대하여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니라.
32:33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저를 다윗 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여 저의 죽음에 존경함을 표하였더라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2:1 이 일들이 굳게 세워진 뒤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와서 유다로 들어와 성벽을 두른 도시들을 향해 진을 치고 자기를 위해 그 도시들을 얻으려고 생각하니라.
32:1 이 모든 충성된 일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취하고자 한지라
32:2 히스키야가 산헤립이 와서 예루살렘을 치고자 하는 것을 보고
32:2 산헤립이 와서 예루살렘과 싸우려고 작정한 것을 히스기야가 보고
32: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32:3 자기의 고관들과 용사들과 의논하여 성읍 밖에 있는 물의 근원을 막으려 하니, 그들이 그를 돕더라.
32:3 도시 밖에 있던 샘물을 막으려고 자기의 통치자들과 용사들과 의논하매 그들이 그를 돕더라.
32:3 그 방백들과 용사들로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에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저희가 돕더라
32:4 그리하여 많은 백성이 모여 모든 물의 근원과 그 땅의 가운데를 흐르는 시내를 막고 말하기를 "어찌 앗시리아 왕으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더라.
32:4 이에 많은 백성이 함께 모여 모든 샘과 그 땅 한가운데를 흐르는 시내를 막으며 이르되, 어찌 아시리아의 왕들이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니라.
32:4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32:5 히스키야가 스스로 힘을 길러 파괴된 성벽을 모두 쌓아 망대까지 높이고, 또 하나의 외성도 쌓았으며, 다윗 성읍의 밀로를 개수하고 창살과 방패를 많이 만들었더라.
32:5 또 히스기야가 자기 세력을 강화하며 무너진 성벽을 다 건축하여 망대에 이르기까지 그것을 높이 쌓고 또 밖으로 다른 벽을 쌓으며 다윗의 도시에 있던 밀로를 보수하고 작은 창과 방패를 많이 만들며
32:5 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32:6 또 그가 군대 대장들을 세워 백성을 다스리게 하고, 그들을 성문 거리에서 자기에게로 모아 위로하여 말하였으니 이르기를
32:6 전투 대장들을 세워 백성을 다스리게 하고 도시의 성문 거리에서 자기에게로 그들을 함께 모으며 위로하는 말로 그들에게 이르되,
32:6 군대 장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 자기에게로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가로되
32:7 "굳세고 담대하라. 앗시리아 왕과 그와 함께 온 무리들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들이 그와 함께 하는 자들보다 많음이라.
32:7 마음을 강하게 하고 용기를 내며 아시리아 왕이나 그와 함께한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그와 함께하는 자보다 많으니라.
32: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저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32:8 그와 함께 하는 것은 육신의 팔이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은 주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 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어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싸움을 싸우시는도다." 하니, 백성이 유다의 히스키야왕의 말에 안도하더라.
32:8 그와 함께하는 것은 육신의 팔이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는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싸움을 싸우시는 {주} 우리 [하나님]이시니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해 안심하니라.
32:8 저와 함께 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 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 안심하니라
32:9 이 일 후에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이 그의 신하들을 예루살렘으로, 유다의 히스키야왕과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에게 보내어 (그러나 그는 그와 함께한 그의 모든 군대로 라키스를 포위하였더라.) 말하기를
32:9 이 일 후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자기 신하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었으나 (자기는 직접 자기의 온 병력과 함께 라기스를 에워싸고 있었더라.) 그가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던 온 유다에게 이르기를,
32:9 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그 온 군대를 거느리고 라기스를 치며 그 신복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32:10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포위된 채로 살면서 누구에게 의존하느냐?
32:10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신뢰하느냐?
32: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32:11 히스키야는 '주 우리 하나님께서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시리라.' 하면서 너희 자신을 내어 주어 기근과 목마름으로 죽으라고 설득하지 아니하느냐?
32:11 히스기야가 이르기를, {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건져 내시리라, 하면서 너희를 넘겨주어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하려고 너희를 설득하지 아니하느냐?
32: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32:12 그의 산당들과 그의 제단들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한 제단에 경배하고 그 제단 위에 분향할지라.' 한 것이 바로 그 히스키야가 아니냐?
32:12 바로 이 히스기야가 그의 산당들과 그의 제단들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한 제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2: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단들을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2:13 너희는 나와 나의 조상이 다른 땅의 모든 백성에게 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그 땅의 민족들의 신들이 내 손에서 그들의 땅을 구해 낼 수 있었더냐?
32:13 나와 내 조상들이 다른 땅의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 땅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어떤 식으로든 능히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져 낼 수 있었느냐?
32:13 나와 내 열조가 이방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열방의 신들이 능히 그 땅을 나의 손에서 건져낼 수 있었느냐
32:14 내 조상이 진멸한 그 민족들의 모든 신들 가운데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는 신이 누가 있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내 손에서 너희를 구해 낼 수 있겠느냐?
32:14 내 조상들이 진멸한 그 민족들의 모든 신들 중에서 능히 자기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낸 자가 누가 있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32:14 나의 열조가 진멸한 열국의 그 모든 신 중에 누가 능히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32:15 그러므로 이제 히스키야가 그런 방법으로 너희를 속이거나 꾀지 못하게 하고, 그를 믿지 말라. 이는 어느 민족이나 어느 왕국의 신도 그의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의 손에서 구해 낼 수 없었는데,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내겠느냐?" 하고
32:15 그런즉 이제 히스기야가 이런 식으로 너희를 속이거나 설득하지 못하게 하라. 또 여전히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민족이나 어떤 왕국의 신도 능히 자기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였거늘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하였더라.
32:15 그런즉 이와 같이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저를 믿지도 말라 아무 백성이나 아무 나라의 신도 능히 그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32:16 그의 신하들이 주 하나님과 그 분의 종 히스키야에 대하여 더 많이 비방하더라.
32:16 또 산헤립의 신하들도 여전히 {주} [하나님]과 그분의 종 히스기야를 더욱 비방하니라.
32:16 산헤립의 신복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
32:17 그가 또 편지를 써서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욕하고 그 분을 비방하여 말하기를 "다른 나라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그들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키야의 하나님도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해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다른 땅들의 민족들의 신들이 자기들의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한 것 같이 히스기야의 [하나님]도 자기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32:18 그들이 성벽에 있는 예루살렘 백성에게 유대 말로 큰 소리로 외쳐 그들을 놀라게 하고 그들을 불안하게 하여 그 성을 탈취하려 하더라.
32:18 그때에 그들이 유대인들의 말로 성벽 위에 있던 예루살렘 백성에게 큰 소리로 외치며 그들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도시를 점령하려 하였는데
32: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예루살렘 성 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
32:19 또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세상 백성의 신들에게 비방하는 것같이 하더라.
32:19 그들이 땅의 백성들의 신들 곧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신들을 비방하듯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였더라.
32:19 저희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훼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백성의 신들을 훼방하듯 하였더라
32:20 이 일로 인하여 히스키야왕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며 부르짖었더라.
32:20 이런 까닭에 히스기야 왕과 아모스의 아들 대언자 이사야가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고 부르짖으니라.
32:20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32:21 주께서 한 천사를 보내시어 앗시리아 왕의 진영에서 모든 용사들과, 지휘자들과, 대장들을 멸하셨으니, 그가 수치스런 낯을 하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가니라. 그가 그의 신전에 들어갔을 때 그의 몸에서 나온 자들이 거기서 칼로 그를 죽였더라.
32:21 {주}께서 한 천사를 보내시매 그가 아시리아 왕의 진영에서 강한 용사와 지도자와 대장들을 다 멸하였으므로 이에 그가 수치스런 얼굴로 자기 땅으로 돌아갔더라. 그가 자기 신의 집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배 속에서 나온 자들이 거기서 그를 칼로 죽였더라.
32:21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32:22 그렇게 하여 주께서 히스키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시리아의 산헤립왕의 손과 모든 다른 나라의 손에서 구해 내시고 사면에서 그들을 보호하시니라.
32:22 이와 같이 {주}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을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손과 다른 모든 자들의 손에서 구원하사 사면에서 그들을 인도하시매
32: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32:23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주께 예물을 가져와서 유다의 히스키야왕에게 바치니라. 그러므로 히스키야가 그때부터 모든 나라의 목전에서 높임을 받았더라.
32:23 많은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주}께 드리고 또 선물을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리므로 이후로부터 히스기야가 모든 민족들의 눈앞에 크게 되었더라.
32: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로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
32:24 그 당시에 히스키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주께 기도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한 표적을 그에게 주셨으나
32:24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주}께 기도하매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또 표적을 주셨으나
32: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 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32:25 히스키야가 그에게 베푸신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교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 위에 진노가 임하였더라.
32:25 히스기야의 마음이 높아져서 그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은혜대로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 위에 진노가 임하니라.
32: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32:26 그러나 히스키야가 그의 마음의 교만에 대하여 겸손해지고 그와 예루살렘의 거민들이 그렇게 하였으므로 주의 진노가 히스키야의 날에는 그들 위에 임하지 아니하였더라.
32:26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스기야가 자기 마음의 교만에 대해 자기를 낮추되 그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이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주}의 진노가 히스기야 시대에 그들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32: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32:27 히스키야가 심히 많은 부와 영예를 가졌으니, 그가 은과, 금과, 보석과, 향료들과, 방패들과, 각종 진귀한 보석들을 위하여 보물 창고를 만들었고,
32:27 히스기야가 심히 많은 재물과 명예를 소유하였으므로 은과 금과 보석과 향료와 방패와 온갖 아름다운 보물을 둘 보고들을 만들었고
32: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매
32:28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많아졌으므로 창고들도 만들었으며, 온갖 짐승들을 위한 외양간과 양떼를 위한 우리들도 만들었더라.
32:28 또 곡식과 포도즙과 기름의 불어난 소출을 둘 저장 창고를 만들었으며 온갖 짐승을 둘 외양간을 만들고 양 떼를 둘 양 우리를 만들었더라.
32: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 떼의 우리를 갖추며
32:29 또 그가 많은 양떼를 소유하였으므로 자기에게 성읍들을 마련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심히 많은 재산을 주셨음이더라.
32:29 또 그가 자기를 위해 도시들을 예비하고 많은 양 떼와 소 떼를 소유하였더라. [하나님]께서 그에게 재물을 심히 많이 주셨더라.
32:29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2:30 이 히스키야가 또 기혼의 상류 물줄기를 막아 다윗 성읍의 서쪽으로 곧바로 끌어왔더라. 히스키야가 그의 모든 일에 번성하였더라.
32:30 바로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위 물줄기를 막아 그것을 곧게 아래로, 다윗의 도시 서쪽 편으로 가게 하였더라. 히스기야가 자기의 모든 일에서 형통하였더라.
32: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 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32:31 그러나 바빌론의 고관들이 그 땅에서 행해진 이적을 묻는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그를 떠나셨으니, 이는 히스키야의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알기 위하여 그를 시험하심이라.
32:31 그러나 바빌론의 통치자들이 사신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어 그 땅에서 이루어진 이적에 관하여 물은 일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마음속에 있던 것을 다 알고자 하사 그를 시험하시려고 그를 떠나셨더라.
32: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32:32 히스키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의 선행은, 보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서와, 유다와 이스라엘의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32:32 보라, 이제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의 모든 선한 일은 아모스의 아들 대언자 이사야의 환상 계시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32:32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 모든 선한 일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책과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32:33 히스키야가 그의 조상과 함께 잠드니, 백성이 그를 다윗의 아들들의 묘 중에서 가장 좋은 곳에 장사하여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그가 죽자 그에게 경의를 표했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그를 대신하여 치리하니라.
32:33 히스기야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드니 그들이 그를 다윗의 아들들의 돌무덤 중에서 가장 좋은 곳에 묻어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이 그의 죽음에 대하여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니라.
32:33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저를 다윗 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여 저의 죽음에 존경함을 표하였더라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