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이런 일이 이루어지자 고관들이 내게 와서 말하기를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그 땅의 백성들로부터 구별되지 아니하고 카나안인들, 힛인들, 프리스인들, 여부스인들, 암몬인들, 모압인들, 이집트인들과 아모리인들의 가증함을 따라 행하니
9:1 이제 이 일들이 이루어진 뒤에 통치자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의 백성들의 가증한 일들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과 이집트 사람들과 아모리 족속의 가증한 일들에 따라 행하여 그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하지 아니하였으니
9: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가로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9:2 이들이 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자신들과 그들의 아들들의 아내로 삼았으므로 거룩한 씨가 그 땅들의 백성을 자기들과 섞었으니, 실로 고관들과 관원들의 손이 이 죄에 으뜸이 되었도다." 하더라.
9:2 그들이 자기와 자기 아들들을 위해 그들의 딸들을 취함으로 거룩한 씨가 스스로를 그 땅들의 백성들과 섞이게 하였나이다. 참으로 이 범법에서 통치자들과 치리자들의 손이 으뜸이 되었나이다, 하므로
9:2 그들의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9:3 내가 이 일을 듣고 내 옷과 외투를 찢고 내 머리털과 수염을 뜯고 기가 막혀 앉았는데
9:3 내가 이 일을 듣고는 내 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놀란 채 앉았더니
9: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9:4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떠는 모든 자가 사로잡혀 갔었던 자들의 범죄로 인하여 내게로 모여들었고, 내가 저녁 제사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아 있었도다.
9:4 그때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들로 인하여 떤 모든 자가 사로잡혀 갔던 자들의 범죄로 인하여 내게로 모였더라. 내가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까지 놀란 채 앉아 있었노라.
9:4 이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이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인하여 다 내게로 모여 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9:5 저녁 제사 때에 내가 낙담해서 일어나 옷과 외투를 찢은 채로 무릎을 꿇고 주 나의 하나님께 손을 들고
9:5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내 옷과 겉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주} 내 [하나님]을 향해 손을 펼치고
9:5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대로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9:6 말씀드렸도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얼굴이 뜨거워서 내 얼굴을 내 하나님께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의 죄악이 많아져서 우리의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의 허물이 쌓여서 하늘들에 미침이니이다.
9:6 말하기를, 오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 곧 내 [하나님]을 향해 내 얼굴을 들기에 부끄럽고 낯이 뜨거우니 우리의 불법이 많아서 우리 머리 위로 넘치고 또 우리의 범법이 자라서 하늘에까지 이르렀나이다.
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9:7 우리 조상의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큰 허물 가운데 지내왔으며,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이 그 땅의 왕들의 손에 넘겨져서 칼날과 사로잡힘과 약탈과 수치에 내어짐이 오늘과 같나이다.
9:7 우리 조상들의 시대로부터 이 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큰 범법 가운데 거하였사오매 우리의 불법들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그 땅들의 왕들의 손에 넘겨주사 칼에 죽고 포로로 사로잡히고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얼굴을 당황하게 하심이 이 날과 같으니이다.
9:7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9:8 이제 잠시 동안 주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은혜가 내려 우리에게 남은 자들을 남겨 주어 피하게 하셨고, 그의 성소 안에서 우리에게 못을 주셨으니,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혀 주사 노예생활 가운데서 우리를 조금 소생시키려 하심이니이다.
9:8 이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잠시 동안 은혜를 베푸사 남은 자들을 우리에게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시고 또 자신의 거룩한 곳에서 우리에게 못을 주셨사오니 이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히시고 우리를 우리의 속박 가운데서 조금 소생시키려 하심이니이다.
9:8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깐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 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9:9 우리가 노예 되었으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노예생활 속에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페르시아 왕들의 목전에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를 소생시키시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황폐한 것을 개수케 하시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성벽을 주셨나이다.
9:9 우리가 노예가 되었을지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의 속박 가운데 버리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페르시아 왕들의 눈앞에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사 우리를 소생시키시며 우리 [하나님]의 집을 세우게 하시고 또 그것의 황폐함을 보수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성벽을 주셨나이다.
9:9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
9:10 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이같이 된 후에 우리가 무엇을 말하리이까? 이는 우리가 주의 계명들을 버렸음이오니
9:10 오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명령들을 버렸사오니 이제 이 일 후에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9:10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9:11 이것은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가서 차지하려는 땅은 그 땅의 백성의 불결함과 그들의 가증함으로 더러운 땅이니,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들의 더러움으로 가득 찼느니라.
9:11 그 명령들은 전에 주께서 주의 종 대언자들을 통해 명령하신 것이니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소유하려 하는 땅은 그 땅들의 백성들의 더러움과 가증한 일들로 말미암아 부정한 땅이니 그들이 이 끝에서부터 저 끝까지 자기들의 부정함으로 그것을 채웠느니라.
9:11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
9:12 그러므로 이제 너희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그들의 딸들도 너희 아들들에게 데려오지 말며, 그들의 화평이나 그들의 안녕도 영원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하게 되어 그 땅의 좋은 것을 먹고 그 땅을 영원토록 너희 자손에게 유업으로 남겨 주게 되리라.' 하신 것이니이다.
9:12 그런즉 이제 너희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또 그들의 딸들을 너희의 아들들을 위해 데려오지 말며 그들의 평강과 번영을 영원토록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하여 그 땅의 좋은 것을 먹으며 그 땅을 너희 자손에게 영원토록 상속 재산으로 남기리라, 하셨나이다.
9:12 그런즉 너희 여자들을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저희 딸을 너희 아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강과 형통을 영영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왕성하여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유전하여 영원한 기업을 삼게 되리라 하셨나이다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우리의 큰 죄악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의 하나님 주께서는 우리의 죄악이 받아야 할 것보다 적게 벌 주시어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원을 주셨나이다.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범법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불법들에 상응하는 형벌보다 적은 형벌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출을 베푸셨사오니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경하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9:14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어기고 이 가증한 백성과 더불어 인척 관계를 맺겠나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우리에게 진노하시어 남는 자나 피할 자가 없도록 진멸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9:14 우리가 다시 주의 명령을 어기고 이 가증한 일들을 행하는 백성들과 인척관계를 맺으리이까? 주께서 우리에게 분노하사 마침내 우리를 소멸시키시고 남을 자나 피할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9:14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일을 행하는 족속들과 연혼하오리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진노하사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9:15 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의로우시나니, 이는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과 같음이니이다. 보소서, 우리가 주 앞에 범죄하였사오니, 우리가 이로 인하여 주 앞에 서지 못하겠나이다."
9:15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는 의로우시오니 우리가 피하여 여전히 남게 된 것이 이 날과 같나이다. 보소서, 우리가 이 일로 인하여 주 앞에 설 수 없으므로 우리의 범법 가운데서 주 앞에 있나이다.
9:1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롭도소이다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인하여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9:1 이제 이 일들이 이루어진 뒤에 통치자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의 백성들의 가증한 일들 곧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과 이집트 사람들과 아모리 족속의 가증한 일들에 따라 행하여 그들로부터 자신을 분리하지 아니하였으니
9: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가로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9:2 이들이 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자신들과 그들의 아들들의 아내로 삼았으므로 거룩한 씨가 그 땅들의 백성을 자기들과 섞었으니, 실로 고관들과 관원들의 손이 이 죄에 으뜸이 되었도다." 하더라.
9:2 그들이 자기와 자기 아들들을 위해 그들의 딸들을 취함으로 거룩한 씨가 스스로를 그 땅들의 백성들과 섞이게 하였나이다. 참으로 이 범법에서 통치자들과 치리자들의 손이 으뜸이 되었나이다, 하므로
9:2 그들의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9:3 내가 이 일을 듣고 내 옷과 외투를 찢고 내 머리털과 수염을 뜯고 기가 막혀 앉았는데
9:3 내가 이 일을 듣고는 내 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놀란 채 앉았더니
9: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9:4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떠는 모든 자가 사로잡혀 갔었던 자들의 범죄로 인하여 내게로 모여들었고, 내가 저녁 제사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아 있었도다.
9:4 그때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들로 인하여 떤 모든 자가 사로잡혀 갔던 자들의 범죄로 인하여 내게로 모였더라. 내가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까지 놀란 채 앉아 있었노라.
9:4 이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이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인하여 다 내게로 모여 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9:5 저녁 제사 때에 내가 낙담해서 일어나 옷과 외투를 찢은 채로 무릎을 꿇고 주 나의 하나님께 손을 들고
9:5 저녁 희생물을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내 옷과 겉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주} 내 [하나님]을 향해 손을 펼치고
9:5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대로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9:6 말씀드렸도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얼굴이 뜨거워서 내 얼굴을 내 하나님께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의 죄악이 많아져서 우리의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의 허물이 쌓여서 하늘들에 미침이니이다.
9:6 말하기를, 오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 곧 내 [하나님]을 향해 내 얼굴을 들기에 부끄럽고 낯이 뜨거우니 우리의 불법이 많아서 우리 머리 위로 넘치고 또 우리의 범법이 자라서 하늘에까지 이르렀나이다.
9: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9:7 우리 조상의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큰 허물 가운데 지내왔으며,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이 그 땅의 왕들의 손에 넘겨져서 칼날과 사로잡힘과 약탈과 수치에 내어짐이 오늘과 같나이다.
9:7 우리 조상들의 시대로부터 이 날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큰 범법 가운데 거하였사오매 우리의 불법들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그 땅들의 왕들의 손에 넘겨주사 칼에 죽고 포로로 사로잡히고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얼굴을 당황하게 하심이 이 날과 같으니이다.
9:7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9:8 이제 잠시 동안 주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은혜가 내려 우리에게 남은 자들을 남겨 주어 피하게 하셨고, 그의 성소 안에서 우리에게 못을 주셨으니, 이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혀 주사 노예생활 가운데서 우리를 조금 소생시키려 하심이니이다.
9:8 이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잠시 동안 은혜를 베푸사 남은 자들을 우리에게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시고 또 자신의 거룩한 곳에서 우리에게 못을 주셨사오니 이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히시고 우리를 우리의 속박 가운데서 조금 소생시키려 하심이니이다.
9:8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깐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 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9:9 우리가 노예 되었으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노예생활 속에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페르시아 왕들의 목전에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를 소생시키시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황폐한 것을 개수케 하시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성벽을 주셨나이다.
9:9 우리가 노예가 되었을지라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의 속박 가운데 버리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페르시아 왕들의 눈앞에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사 우리를 소생시키시며 우리 [하나님]의 집을 세우게 하시고 또 그것의 황폐함을 보수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성벽을 주셨나이다.
9:9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
9:10 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이같이 된 후에 우리가 무엇을 말하리이까? 이는 우리가 주의 계명들을 버렸음이오니
9:10 오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명령들을 버렸사오니 이제 이 일 후에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9:10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9:11 이것은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가서 차지하려는 땅은 그 땅의 백성의 불결함과 그들의 가증함으로 더러운 땅이니,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들의 더러움으로 가득 찼느니라.
9:11 그 명령들은 전에 주께서 주의 종 대언자들을 통해 명령하신 것이니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소유하려 하는 땅은 그 땅들의 백성들의 더러움과 가증한 일들로 말미암아 부정한 땅이니 그들이 이 끝에서부터 저 끝까지 자기들의 부정함으로 그것을 채웠느니라.
9:11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
9:12 그러므로 이제 너희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그들의 딸들도 너희 아들들에게 데려오지 말며, 그들의 화평이나 그들의 안녕도 영원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하게 되어 그 땅의 좋은 것을 먹고 그 땅을 영원토록 너희 자손에게 유업으로 남겨 주게 되리라.' 하신 것이니이다.
9:12 그런즉 이제 너희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또 그들의 딸들을 너희의 아들들을 위해 데려오지 말며 그들의 평강과 번영을 영원토록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하여 그 땅의 좋은 것을 먹으며 그 땅을 너희 자손에게 영원토록 상속 재산으로 남기리라, 하셨나이다.
9:12 그런즉 너희 여자들을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저희 딸을 너희 아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강과 형통을 영영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왕성하여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유전하여 영원한 기업을 삼게 되리라 하셨나이다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우리의 큰 죄악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의 하나님 주께서는 우리의 죄악이 받아야 할 것보다 적게 벌 주시어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원을 주셨나이다.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범법으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불법들에 상응하는 형벌보다 적은 형벌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이와 같은 구출을 베푸셨사오니
9: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경하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9:14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어기고 이 가증한 백성과 더불어 인척 관계를 맺겠나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우리에게 진노하시어 남는 자나 피할 자가 없도록 진멸하지 아니하시겠나이까?
9:14 우리가 다시 주의 명령을 어기고 이 가증한 일들을 행하는 백성들과 인척관계를 맺으리이까? 주께서 우리에게 분노하사 마침내 우리를 소멸시키시고 남을 자나 피할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시리이까?
9:14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일을 행하는 족속들과 연혼하오리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진노하사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9:15 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의로우시나니, 이는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과 같음이니이다. 보소서, 우리가 주 앞에 범죄하였사오니, 우리가 이로 인하여 주 앞에 서지 못하겠나이다."
9:15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는 의로우시오니 우리가 피하여 여전히 남게 된 것이 이 날과 같나이다. 보소서, 우리가 이 일로 인하여 주 앞에 설 수 없으므로 우리의 범법 가운데서 주 앞에 있나이다.
9:1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롭도소이다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인하여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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