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며칠 후에 주께서 다시 카퍼나움으로 들어가셨는데 주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1 며칠 뒤에 그분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리므로
2:1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2:2 곧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문 앞에 조차 더이상 들어설 틈이 없더라.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시더라.
2:2 많은 사람들이 즉시 함께 모이매 문 앞에도 그들을 받을 자리가 전혀 없더라.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시더라.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2:3 그때 사람들이 주께 한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는데, 네 사람이 메고 왔더라.
2:3 그들이 한 마비 병 환자를 데리고 그분께 오는데 네 사람이 그를 나르더라.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4 그러나 군중 때문에 주께 가까이 올 수 없게 되자, 그들은 주께서 계신 곳의 지붕을 뜯고 부수어서 중풍병자가 누워 있는 침상을 내려 놓더라.
2:4 그들이 밀려드는 무리로 인해 그분께 가까이 갈 수 없으므로 그분께서 계신 곳의 지붕을 벗기고 부수어서 마비 병 환자가 누운 자리를 달아 내리거늘
2: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들아,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고 하시니라.
2: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2: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6 그러나 거기에 서기관 몇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자기들 속으로 의논하기를
2:6 그러나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따져 보며 이르되,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2:7 "어찌하여 이 사람이 그처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들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하더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느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들을 용서하겠느냐? 하더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때 그들이 속으로 그렇게 의논한 것을 예수께서 곧 그의 영으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어찌하여 이 일들을 속으로 의논하느냐?
2:8 예수님께서 그들이 속으로 그렇게 따져 보는 줄을 자신의 영으로 아시고 즉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이것들을 따져 보느냐?
2: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2:9 그 중풍병자에게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고 말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2:9 마비 병 환자에게,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들을 용서할 권세를 가진 것을 너희로 알게 하기 위함이라." 하신 후 (그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2:10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네 집으로 가라."고 하시니라.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길로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2:12 그가 즉시 일어나 침상을 들고 모든 사람 앞을 지나가니 모두 놀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우리가 이같은 일을 전혀 본 적이 없노라."고 하니라.
2:12 그가 즉시 일어나 자리를 들고 그들 모두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심히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그 일을 이런 식으로는 결코 본 적이 없다, 하니라.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2:13 그 후에 주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시자 모든 무리가 그에게로 오니 주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더라.
2:13 그분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그분께로 모여드니 그분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2: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2:14 또 주께서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무소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니 그가 일어나 주를 따라가더라.
2:14 그분께서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금 받는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그분을 따르니라.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2:15 예수께서 레위의 집에서 앉아 식사 하실 때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이는 그들이 수가 많고 또 주를 따르기 때문이더라.
2:15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실 때에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앉으니 이는 많은 사람들이 거기 있었고 그들이 그분을 따랐기 때문이더라.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2:16 그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주께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주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저 사람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하니
2:16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분께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그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하매
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2:17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니라.
2:17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2:18 요한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더라. 사람들이 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요한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라고 하니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더라. 그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매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신혼방의 아이들이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신랑이 신부방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에 그들이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20 그러나 신랑을 그들에게서 빼앗길 날들이 오리니, 그러면 그 날들에는 그들도 금식하리라.
2:20 그러나 날들이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들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니라.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21 새 천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천조각이 낡은 옷을 당기어 더 흉하게 찢어지느니라.
2:21 또 아무도 새 옷감 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그것을 메운 새 조각이 낡은 옷을 당기어 그 찢어짐이 더 심하게 되느니라.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붓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쏟아지고 그 가죽 부대도 망가지리라.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부어야 하리라."고 하시더라.
2:22 아무도 새 포도즙을 낡은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새 포도즙이 부대를 터뜨려 포도즙이 쏟아지고 부대도 망가지리라. 오직 새 포도즙은 반드시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2:23 그 후 안식일에 주께서 옥수수밭을 지나가시는데, 제자들이 가면서 옥수수를 따더라.
2:23 그분께서 안식일에 곡식 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에 그분의 제자들이 가면서 곡식 이삭을 따기 시작하매
2: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24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어찌하여 저 사람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아니될 일을 하고 있나이까?"라고 하니
2:24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율법에 어긋나는 것을 안식일에 행하나이까? 하니
2: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25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다윗과 그의 일행이 시장해서 하였던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2:2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윗이 곤궁에 처하여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읽어 본 적이 없느냐?
2: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26 대제사장 아비아달의 때에,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 먹어서는 아니되는 차려 놓은 빵을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라고 하시고
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시대에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보여 주는 빵 곧 제사장 외에는 먹으면 율법에 어긋나는 빵을 먹고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시고
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27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은 아니니라.
2:27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만들어지지 아니하였나니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28 그러므로 인자는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고 하시더라.
2:28 이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2:1 며칠 뒤에 그분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리므로
2:1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2:2 곧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문 앞에 조차 더이상 들어설 틈이 없더라.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시더라.
2:2 많은 사람들이 즉시 함께 모이매 문 앞에도 그들을 받을 자리가 전혀 없더라.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선포하시더라.
2: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2:3 그때 사람들이 주께 한 중풍병자를 데리고 왔는데, 네 사람이 메고 왔더라.
2:3 그들이 한 마비 병 환자를 데리고 그분께 오는데 네 사람이 그를 나르더라.
2: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2:4 그러나 군중 때문에 주께 가까이 올 수 없게 되자, 그들은 주께서 계신 곳의 지붕을 뜯고 부수어서 중풍병자가 누워 있는 침상을 내려 놓더라.
2:4 그들이 밀려드는 무리로 인해 그분께 가까이 갈 수 없으므로 그분께서 계신 곳의 지붕을 벗기고 부수어서 마비 병 환자가 누운 자리를 달아 내리거늘
2: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들아,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고 하시니라.
2: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아들아,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2: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6 그러나 거기에 서기관 몇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자기들 속으로 의논하기를
2:6 그러나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따져 보며 이르되,
2: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2:7 "어찌하여 이 사람이 그처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들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하더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느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들을 용서하겠느냐? 하더라.
2: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8 그때 그들이 속으로 그렇게 의논한 것을 예수께서 곧 그의 영으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어찌하여 이 일들을 속으로 의논하느냐?
2:8 예수님께서 그들이 속으로 그렇게 따져 보는 줄을 자신의 영으로 아시고 즉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이것들을 따져 보느냐?
2: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2:9 그 중풍병자에게 '네 죄들이 용서 받았느니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고 말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2:9 마비 병 환자에게,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2: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들을 용서할 권세를 가진 것을 너희로 알게 하기 위함이라." 하신 후 (그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기를)
2:10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2:11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네 집으로 가라."고 하시니라.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길로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2:12 그가 즉시 일어나 침상을 들고 모든 사람 앞을 지나가니 모두 놀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우리가 이같은 일을 전혀 본 적이 없노라."고 하니라.
2:12 그가 즉시 일어나 자리를 들고 그들 모두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심히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그 일을 이런 식으로는 결코 본 적이 없다, 하니라.
2: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2:13 그 후에 주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시자 모든 무리가 그에게로 오니 주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더라.
2:13 그분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그분께로 모여드니 그분께서 그들을 가르치시니라.
2: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2:14 또 주께서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무소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니 그가 일어나 주를 따라가더라.
2:14 그분께서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금 받는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그분을 따르니라.
2: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2:15 예수께서 레위의 집에서 앉아 식사 하실 때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이는 그들이 수가 많고 또 주를 따르기 때문이더라.
2:15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 앞에 앉으실 때에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앉으니 이는 많은 사람들이 거기 있었고 그들이 그분을 따랐기 때문이더라.
2: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2:16 그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주께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주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저 사람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고 하니
2:16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분께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그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하매
2: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2:17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없지만 병든 사람들에게는 필요하니라.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왔노라."고 하시니라.
2:17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온전한 자들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으나 병든 자들에게는 필요하니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2:18 요한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더라. 사람들이 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요한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라고 하니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자주 금식하더라. 그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매
2: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신혼방의 아이들이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신랑이 신부방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에 그들이 금식할 수 있겠느냐? 그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2: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20 그러나 신랑을 그들에게서 빼앗길 날들이 오리니, 그러면 그 날들에는 그들도 금식하리라.
2:20 그러나 날들이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들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니라.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21 새 천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천조각이 낡은 옷을 당기어 더 흉하게 찢어지느니라.
2:21 또 아무도 새 옷감 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그것을 메운 새 조각이 낡은 옷을 당기어 그 찢어짐이 더 심하게 되느니라.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붓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가죽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쏟아지고 그 가죽 부대도 망가지리라.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부어야 하리라."고 하시더라.
2:22 아무도 새 포도즙을 낡은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새 포도즙이 부대를 터뜨려 포도즙이 쏟아지고 부대도 망가지리라. 오직 새 포도즙은 반드시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2:23 그 후 안식일에 주께서 옥수수밭을 지나가시는데, 제자들이 가면서 옥수수를 따더라.
2:23 그분께서 안식일에 곡식 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에 그분의 제자들이 가면서 곡식 이삭을 따기 시작하매
2: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24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보소서, 어찌하여 저 사람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아니될 일을 하고 있나이까?"라고 하니
2:24 바리새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율법에 어긋나는 것을 안식일에 행하나이까? 하니
2: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25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다윗과 그의 일행이 시장해서 하였던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2:2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윗이 곤궁에 처하여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읽어 본 적이 없느냐?
2: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26 대제사장 아비아달의 때에,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 먹어서는 아니되는 차려 놓은 빵을 먹고, 자기 일행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라고 하시고
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시대에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보여 주는 빵 곧 제사장 외에는 먹으면 율법에 어긋나는 빵을 먹고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시고
2: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27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은 아니니라.
2:27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만들어지지 아니하였나니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28 그러므로 인자는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고 하시더라.
2:28 이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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