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그 후 주께서 그 곳을 떠나 자기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이 그를 따라가더라.
6:1 그분께서 거기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르니라.
6: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6:2 안식일이 되자 회당에서 가르치시기 시작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의 이런 것이 어디서 났는가? 그가 받은 지혜는 어떤 것이며, 그의 손으로 이루어 놓은 이 같은 권능의 역사들은 어떤 것이냐?
6:2 안식일이 되어 그분께서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것들을 얻었느냐? 그가 받은 지혜가 어떠하기에 그가 자기 손으로 이런 능력 있는 일들을 행하느냐?
6: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제인 목수가 아니냐? 또 그의 누이들이 여기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느냐?" 하며 그들이 주를 배척하더라.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이 아니냐? 그의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그분으로 인해 실족하니라.
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6:4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을 제외하고는 존경을 받지 않는 곳이 없도다."고 하시니라.
6:4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대언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족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6: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6:5 그리하여 거기에서는 불과 몇 사람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쳐 주신 것 외에는 다른 권능을 행하실 수 없었더라.
6:5 거기서는 어떤 능력 있는 일도 행하실 수 없어서 다만 몇몇 병든 자에게 안수하여 그들을 고치실 뿐이었으며
6: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6 주께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이상히 여기시고, 마을마다 다니시며 가르치시니라.
6:6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이상히 여기시고 마을들을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6: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6:7 그 후 열둘을 부르시어 그들을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고, 또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을 다스리는 권세도 주시며
6:7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제압하는 권능을 주시고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6:8 명하시기를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자루나, 양식이나, 돈주머니에 돈도 지니지 말고
6:8 그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이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한 개 외에는 짐 보따리나 빵이나 돈주머니의 돈이나 아무것도 취하지 말게 하시며
6: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6:9 신은 신되 두 벌 겉옷도 입지 말라."고 하시니라.
6:9 신만 신고 덧옷도 두 벌 입지 말게 하시고
6: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6:10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어느 곳에서든지 한 집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무르라.
6:10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가 한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머물라.
6: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6:11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나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면, 거기서 떠날 때 그들에 대한 증거로 너희 발 밑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성읍보다 더 견디기 쉬우리라."고 하시더라.
6:11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희가 거기서 떠날 때에 너희 발밑의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을 대적할 증거로 삼으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도시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매
6: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 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6:12 그러자 그들이 나가서 사람들에게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고 전파하니라.
6:12 그들이 나가서 사람들이 회개할 것을 선포하고
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6:13 그들이 많은 마귀들을 쫓아내고,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붓고 병을 낫게 하더라.
6:13 많은 마귀를 내쫓으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고치더라.
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6:14 (주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에) 헤롯왕이 그에 관하여 듣고 말하기를 "침례인 요한이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났으므로, 그의 안에서 능력 있는 역사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더라.
6:14 (그분의 이름이 널리 퍼졌으므로) 헤롯 왕이 그분에 관하여 듣고 이르되, [침례자] 요한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났도다. 그러므로 능력 있는 일들이 그에게서 나타나는도다, 하니라.
6: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6:15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는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는 선지자나 선지자들 가운데 한 사람과 같다."라고 말하더라.
6:15 다른 이들은, 그는 엘리야라, 하고 다른 이들은, 그는 대언자나 대언자들 중의 하나와 같다, 하나
6:15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6:16 그러나 헤롯이 이 말을 듣고 말하기를 "그는 내가 목을 벤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났느니라."고 하더라.
6:16 헤롯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그는 내가 목을 벤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났다, 하더라.
6: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6:17 헤롯이 앞서 그의 아우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위해 친히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붙잡아 감옥에 가둔 적이 있었으니, 이는 그가 그 여인과 혼인하였음이며
6:17 전에 헤롯이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로 인해 직접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붙잡아 감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가 그녀와 결혼하였기 때문이라.
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6:18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당신 아우의 아내를 취한 것은 부당하도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라.
6:18 요한이 헤롯에게 이르되, 당신이 당신 동생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니
6: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6:19 그리하여 헤로디아가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죽이려고 하였으나 할 수 없었으니
6:19 그러므로 헤로디아가 요한과 다투어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하니라.
6: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6:20 이는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며 그를 주목하였고, 또 그의 말을 듣고서 많은 일을 하였으며 기쁘게 들었기 때문이라.
6:20 이는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그를 두려워하여 그를 주시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많은 일을 행하고 그의 말을 달갑게 들었기 때문이더라.
6: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6:21 마침 좋은 기회가 왔으니, 헤롯이 그의 생일에 그의 고관들과 군 지휘관들과 갈릴리 유지들에게 연회를 베풀었더라.
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와서 헤롯이 자기 생일에 자기의 영주들과 고위 대장들과 갈릴리의 주요 인사들에게 저녁 식사를 베풀 때에
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6:22 그때 헤로디아의 딸이 나와서 춤을 추어 헤롯과 또 그와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말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것을 주리라."고 하고
6:22 전에 말한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하니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하고
6: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6:23 또 그가 그 소녀에게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나에게 구하는 것을 네게 주리라. 내 왕국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고 하니라.
6:23 또 그녀에게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가 그것을 네게 주되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주겠노라, 하거늘
6:23 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6:24 그 소녀가 가서 자기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라고 하니, 그녀가 말하기를 "침례인 요한의 머리라."고 하더라.
6:24 그녀가 나와서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하니 그녀가 이르되, [침례자]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매
6: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6:25 그러자 그 소녀가 곧 왕에게 황급히 와서 구하여 말하기를 "왕께서 지금 침례인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나에게 주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더라.
6:25 그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이르되, 왕께서 [침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곧 내게 주실 것을 원하나이다, 하니
6: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6:26 왕은 심히 난처하였으나, 자기가 한 맹세와 또 자기와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 때문에 그 소녀의 청을 거절하고 싶지 아니한지라
6:26 왕이 심히 근심하였으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자기와 함께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녀의 청을 거절하려 하지 아니하더라.
6: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6:27 왕이 즉시 사형집행인 한 명을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니 그가 가서 감옥에서 요한을 목베어
6:27 왕이 즉시 집행관을 보내어 그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매 그가 가서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6: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6:28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그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그것을 자기 어미에게 주더라.
6:28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그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니라.
6: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그 소식을 듣고 와서 그의 시체를 가져다가 무덤에 장사하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그것을 듣고 와서 그의 시신을 거두어 무덤 속에 두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6:30 그 후 사도들이 예수께로 함께 모여서 그들이 행한 일과 가르친 일을 모두 주께 말씀드리니
6:30 사도들이 같이 예수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다 그분께 고하매
6: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6:31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으로 나와 잠시 쉬어라."고 하시더라. 이는 많은 사람이 오가므로 그들이 음식 먹을 시간조차도 없었음이라.
6:3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외딴 곳에 가서 잠시 쉬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그들에게 먹을 겨를도 없었기 때문이더라.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6:32 그러므로 그들이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니라.
6:32 그들이 배를 타고 은밀히 외딴 곳으로 떠나가니
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6:33 무리가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또 다른 많은 사람들도 주를 알아 보고 여러 성읍들에서 그곳으로 달려나와 도보로 앞서 가서 주께로 함께 나오더라.
6:33 그들이 떠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많은 사람이 그분을 알므로 모든 도시에서 나와 그곳으로 달려와 그들보다 앞서 가서 다 같이 그분께로 나아왔더라.
6:33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6:34 그때 예수께서 나오셔서 많은 무리를 보시고 가엾게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없는 양과 같았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6: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6:35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말씀드리기를 "이곳은 외딴 곳이요 이미 때도 저물었으니
6:35 이제 날이 많이 저물었으므로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많이 지났으니
6:35 때가 저물어 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 가니
6:36 무리를 보내어 근처 시골과 마을로 가서 빵을 사먹게 하소서. 그들에게는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라고 하니라.
6:36 그들을 보내어 그들이 주변 지역과 마을로 들어가 빵을 사게 하소서. 그들에게 먹을 것이 없나이다, 하매
6: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6:37 주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빵을 사서 그들에게 먹으라고 주리이까?"라고 하니라.
6:37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거늘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빵을 사다가 그들에게 주어 먹게 하리이까? 하니
6: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6:3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빵을 몇 덩어리나 가지고 있는지 가서 알아 보라."고 하시니, 그들이 알아 보고 말씀드리기를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라고 하더라.
6:3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매 그들이 알아보고 이르되,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6: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6:39 주께서 제자들에게 명하여 사람들을 모두 떼를 지어 푸른 풀밭에 앉게 하시니
6:39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사 모든 사람을 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히게 하시니
6: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6:40 그들이 백 명씩 혹은 오십 명씩 떼를 지어 앉더라.
6:40 그들이 떼를 지어 백 명씩 오십 명씩 앉으니라.
6:40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6:41 주께서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시며 축복하신 후,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물고기 두 마리도 그들 모두에게 나누어 주시니
6:41 그분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사 그들 앞에 놓게 하시며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니
6: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6:42 모두가 먹고 배불렀더라.
6:42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6:42 다 배불리 먹고
6:43 그 후에 그 조각들과 물고기들을 거두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더라.
6:43 남은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6: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6:44 빵을 먹은 사람들은 남자가 약 오천 명이더라.
6:44 빵을 먹은 자들은 오천 명쯤의 남자들이더라.
6: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6:45 그리고 나서 곧 주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먼저 건너편 벳세다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 주께서는 무리를 흩어 보내시더라.
6:45 즉시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강권하사 자기가 사람들을 보내는 동안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6: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6:46 그들을 보내신 후 주께서는 따로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더라.
6:46 그들을 보내신 뒤에 기도하러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6: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6:47 저녁이 되니 배는 바다 가운데 있으나, 주께서는 육지에 홀로 계시더라.
6:47 저녁이 되매 배는 바다 한가운데 있더라. 그분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6: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6:48 그때 바람이 거슬러 불므로 주께서는 제자들이 노 젓느라 애쓰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 되어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로 와서 그들을 지나쳐 가려고 하시더라.
6:48 바람이 그들에게 반대로 불므로 그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그들을 지나쳐 가려고 하시거늘
6:48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6:49 그러나 그들은 바다 위로 걸어오는 그를 보고 유령인가 생각하여 소리지르니
6:49 그들이 그분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그것이 영인 줄로 생각하여 소리 지르니
6:49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6:50 이는 그들이 모두 주를 보고 불안해 함이더라. 그때 주께서 곧 그들과 말씀을 나누셨는데, 말씀하시기를 "기운을 내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하시고
6:50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보고 불안해하였기 때문이더라. 즉시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6: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6:51 그들에게로 가서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그치더라. 그러자 그들은 너무 놀라서 기이히 여기더라.
6:51 그들에게 가사 배에 오르시매 바람이 그치므로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량없이 심히 놀라며 이상히 여기니라.
6: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6:52 그들이 빵의 이적도 이해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마음이 둔해진 연고니라.
6:52 이는 그들이 마음이 굳어져서 빵의 기적을 깊이 생각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6: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6:53 그 후 그들은 바다를 건너서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해변에 배를 대니라.
6:53 그들이 건너가서 게네사렛 땅에 들어가 해변에 이르렀더라.
6: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6: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이 곧 주를 알아보고
6:54 그들이 배에서 내리니 곧바로 그들이 그분인 줄 알고
6: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6:55 온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니 주께서 계시다는 곳으로 병자들을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기 시작하더라.
6:55 그 주변의 온 지역을 두루 뛰어다니며 그분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들을 자리에 뉘어 데려오기 시작하니라.
6: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
6:56 또 주께서 마을이나 성읍이나 시골이나 들어가시는 곳마다 그들은 거리에 병자들을 내려 놓고 주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기를 주께 간구하더라. 주를 만지는 사람들은 다 온전해지더라.
6:56 그분께서 마을이나 도시나 촌이나 어디에 들어가시든지 그들이 병든 자들을 거리에 두고 그분께 간청하여 그들이 다만 그분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실 것을 구하더니 그분께 손을 댄 자들은 다 온전하게 되니라.
6: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6:1 그분께서 거기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르니라.
6: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6:2 안식일이 되자 회당에서 가르치시기 시작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의 이런 것이 어디서 났는가? 그가 받은 지혜는 어떤 것이며, 그의 손으로 이루어 놓은 이 같은 권능의 역사들은 어떤 것이냐?
6:2 안식일이 되어 그분께서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것들을 얻었느냐? 그가 받은 지혜가 어떠하기에 그가 자기 손으로 이런 능력 있는 일들을 행하느냐?
6: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제인 목수가 아니냐? 또 그의 누이들이 여기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느냐?" 하며 그들이 주를 배척하더라.
6:3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세와 유다와 시몬의 형이 아니냐? 그의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그분으로 인해 실족하니라.
6:3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6:4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친척과 자기 집을 제외하고는 존경을 받지 않는 곳이 없도다."고 하시니라.
6:4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대언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족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받지 못하는 일이 없느니라, 하시고
6: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6:5 그리하여 거기에서는 불과 몇 사람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쳐 주신 것 외에는 다른 권능을 행하실 수 없었더라.
6:5 거기서는 어떤 능력 있는 일도 행하실 수 없어서 다만 몇몇 병든 자에게 안수하여 그들을 고치실 뿐이었으며
6: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6 주께서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이상히 여기시고, 마을마다 다니시며 가르치시니라.
6:6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이상히 여기시고 마을들을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6: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6:7 그 후 열둘을 부르시어 그들을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고, 또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을 다스리는 권세도 주시며
6:7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부정한 영들을 제압하는 권능을 주시고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6:8 명하시기를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자루나, 양식이나, 돈주머니에 돈도 지니지 말고
6:8 그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이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한 개 외에는 짐 보따리나 빵이나 돈주머니의 돈이나 아무것도 취하지 말게 하시며
6: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6:9 신은 신되 두 벌 겉옷도 입지 말라."고 하시니라.
6:9 신만 신고 덧옷도 두 벌 입지 말게 하시고
6: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6:10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어느 곳에서든지 한 집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무르라.
6:10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가 한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머물라.
6: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6:11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나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면, 거기서 떠날 때 그들에 대한 증거로 너희 발 밑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성읍보다 더 견디기 쉬우리라."고 하시더라.
6:11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희가 거기서 떠날 때에 너희 발밑의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을 대적할 증거로 삼으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도시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매
6: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 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6:12 그러자 그들이 나가서 사람들에게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고 전파하니라.
6:12 그들이 나가서 사람들이 회개할 것을 선포하고
6: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6:13 그들이 많은 마귀들을 쫓아내고,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붓고 병을 낫게 하더라.
6:13 많은 마귀를 내쫓으며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그들을 고치더라.
6: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6:14 (주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에) 헤롯왕이 그에 관하여 듣고 말하기를 "침례인 요한이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났으므로, 그의 안에서 능력 있는 역사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더라.
6:14 (그분의 이름이 널리 퍼졌으므로) 헤롯 왕이 그분에 관하여 듣고 이르되, [침례자] 요한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났도다. 그러므로 능력 있는 일들이 그에게서 나타나는도다, 하니라.
6: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6:15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는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는 선지자나 선지자들 가운데 한 사람과 같다."라고 말하더라.
6:15 다른 이들은, 그는 엘리야라, 하고 다른 이들은, 그는 대언자나 대언자들 중의 하나와 같다, 하나
6:15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6:16 그러나 헤롯이 이 말을 듣고 말하기를 "그는 내가 목을 벤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났느니라."고 하더라.
6:16 헤롯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그는 내가 목을 벤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났다, 하더라.
6: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6:17 헤롯이 앞서 그의 아우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를 위해 친히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붙잡아 감옥에 가둔 적이 있었으니, 이는 그가 그 여인과 혼인하였음이며
6:17 전에 헤롯이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로 인해 직접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붙잡아 감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가 그녀와 결혼하였기 때문이라.
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6:18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당신 아우의 아내를 취한 것은 부당하도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라.
6:18 요한이 헤롯에게 이르되, 당신이 당신 동생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난다, 하니
6: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6:19 그리하여 헤로디아가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죽이려고 하였으나 할 수 없었으니
6:19 그러므로 헤로디아가 요한과 다투어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하니라.
6: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6:20 이는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며 그를 주목하였고, 또 그의 말을 듣고서 많은 일을 하였으며 기쁘게 들었기 때문이라.
6:20 이는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그를 두려워하여 그를 주시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많은 일을 행하고 그의 말을 달갑게 들었기 때문이더라.
6: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6:21 마침 좋은 기회가 왔으니, 헤롯이 그의 생일에 그의 고관들과 군 지휘관들과 갈릴리 유지들에게 연회를 베풀었더라.
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와서 헤롯이 자기 생일에 자기의 영주들과 고위 대장들과 갈릴리의 주요 인사들에게 저녁 식사를 베풀 때에
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6:22 그때 헤로디아의 딸이 나와서 춤을 추어 헤롯과 또 그와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소녀에게 말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구하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것을 주리라."고 하고
6:22 전에 말한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그와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하니 왕이 그 소녀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하고
6: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6:23 또 그가 그 소녀에게 맹세하기를 "무엇이든지 네가 나에게 구하는 것을 네게 주리라. 내 왕국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고 하니라.
6:23 또 그녀에게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가 그것을 네게 주되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주겠노라, 하거늘
6:23 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6:24 그 소녀가 가서 자기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라고 하니, 그녀가 말하기를 "침례인 요한의 머리라."고 하더라.
6:24 그녀가 나와서 자기 어머니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하니 그녀가 이르되, [침례자]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매
6: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6:25 그러자 그 소녀가 곧 왕에게 황급히 와서 구하여 말하기를 "왕께서 지금 침례인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나에게 주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하더라.
6:25 그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이르되, 왕께서 [침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곧 내게 주실 것을 원하나이다, 하니
6: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6:26 왕은 심히 난처하였으나, 자기가 한 맹세와 또 자기와 함께 앉아 있는 사람들 때문에 그 소녀의 청을 거절하고 싶지 아니한지라
6:26 왕이 심히 근심하였으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자기와 함께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녀의 청을 거절하려 하지 아니하더라.
6: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6:27 왕이 즉시 사형집행인 한 명을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니 그가 가서 감옥에서 요한을 목베어
6:27 왕이 즉시 집행관을 보내어 그의 머리를 가져오라고 명령하매 그가 가서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6: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6:28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그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그것을 자기 어미에게 주더라.
6:28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그 소녀에게 주니 소녀가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니라.
6: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그 소식을 듣고 와서 그의 시체를 가져다가 무덤에 장사하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그것을 듣고 와서 그의 시신을 거두어 무덤 속에 두니라.
6: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6:30 그 후 사도들이 예수께로 함께 모여서 그들이 행한 일과 가르친 일을 모두 주께 말씀드리니
6:30 사도들이 같이 예수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다 그분께 고하매
6: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6:31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으로 나와 잠시 쉬어라."고 하시더라. 이는 많은 사람이 오가므로 그들이 음식 먹을 시간조차도 없었음이라.
6:31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외딴 곳에 가서 잠시 쉬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그들에게 먹을 겨를도 없었기 때문이더라.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6:32 그러므로 그들이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니라.
6:32 그들이 배를 타고 은밀히 외딴 곳으로 떠나가니
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6:33 무리가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또 다른 많은 사람들도 주를 알아 보고 여러 성읍들에서 그곳으로 달려나와 도보로 앞서 가서 주께로 함께 나오더라.
6:33 그들이 떠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많은 사람이 그분을 알므로 모든 도시에서 나와 그곳으로 달려와 그들보다 앞서 가서 다 같이 그분께로 나아왔더라.
6:33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6:34 그때 예수께서 나오셔서 많은 무리를 보시고 가엾게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없는 양과 같았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6: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6: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6:35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말씀드리기를 "이곳은 외딴 곳이요 이미 때도 저물었으니
6:35 이제 날이 많이 저물었으므로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많이 지났으니
6:35 때가 저물어 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 가니
6:36 무리를 보내어 근처 시골과 마을로 가서 빵을 사먹게 하소서. 그들에게는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라고 하니라.
6:36 그들을 보내어 그들이 주변 지역과 마을로 들어가 빵을 사게 하소서. 그들에게 먹을 것이 없나이다, 하매
6: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6:37 주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빵을 사서 그들에게 먹으라고 주리이까?"라고 하니라.
6:37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거늘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빵을 사다가 그들에게 주어 먹게 하리이까? 하니
6: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6:3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빵을 몇 덩어리나 가지고 있는지 가서 알아 보라."고 하시니, 그들이 알아 보고 말씀드리기를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라고 하더라.
6:3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매 그들이 알아보고 이르되,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6: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6:39 주께서 제자들에게 명하여 사람들을 모두 떼를 지어 푸른 풀밭에 앉게 하시니
6:39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사 모든 사람을 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히게 하시니
6: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6:40 그들이 백 명씩 혹은 오십 명씩 떼를 지어 앉더라.
6:40 그들이 떼를 지어 백 명씩 오십 명씩 앉으니라.
6:40 떼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지라
6:41 주께서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시며 축복하신 후,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물고기 두 마리도 그들 모두에게 나누어 주시니
6:41 그분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사 그들 앞에 놓게 하시며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니
6: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6:42 모두가 먹고 배불렀더라.
6:42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6:42 다 배불리 먹고
6:43 그 후에 그 조각들과 물고기들을 거두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더라.
6:43 남은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6: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6:44 빵을 먹은 사람들은 남자가 약 오천 명이더라.
6:44 빵을 먹은 자들은 오천 명쯤의 남자들이더라.
6: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6:45 그리고 나서 곧 주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먼저 건너편 벳세다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 주께서는 무리를 흩어 보내시더라.
6:45 즉시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강권하사 자기가 사람들을 보내는 동안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6: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6:46 그들을 보내신 후 주께서는 따로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더라.
6:46 그들을 보내신 뒤에 기도하러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6: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6:47 저녁이 되니 배는 바다 가운데 있으나, 주께서는 육지에 홀로 계시더라.
6:47 저녁이 되매 배는 바다 한가운데 있더라. 그분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6: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6:48 그때 바람이 거슬러 불므로 주께서는 제자들이 노 젓느라 애쓰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 되어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로 와서 그들을 지나쳐 가려고 하시더라.
6:48 바람이 그들에게 반대로 불므로 그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그들을 지나쳐 가려고 하시거늘
6:48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6:49 그러나 그들은 바다 위로 걸어오는 그를 보고 유령인가 생각하여 소리지르니
6:49 그들이 그분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그것이 영인 줄로 생각하여 소리 지르니
6:49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6:50 이는 그들이 모두 주를 보고 불안해 함이더라. 그때 주께서 곧 그들과 말씀을 나누셨는데, 말씀하시기를 "기운을 내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하시고
6:50 이는 그들이 다 그분을 보고 불안해하였기 때문이더라. 즉시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6: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6:51 그들에게로 가서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그치더라. 그러자 그들은 너무 놀라서 기이히 여기더라.
6:51 그들에게 가사 배에 오르시매 바람이 그치므로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량없이 심히 놀라며 이상히 여기니라.
6: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6:52 그들이 빵의 이적도 이해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마음이 둔해진 연고니라.
6:52 이는 그들이 마음이 굳어져서 빵의 기적을 깊이 생각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6: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6:53 그 후 그들은 바다를 건너서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해변에 배를 대니라.
6:53 그들이 건너가서 게네사렛 땅에 들어가 해변에 이르렀더라.
6: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6: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이 곧 주를 알아보고
6:54 그들이 배에서 내리니 곧바로 그들이 그분인 줄 알고
6: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6:55 온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니 주께서 계시다는 곳으로 병자들을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기 시작하더라.
6:55 그 주변의 온 지역을 두루 뛰어다니며 그분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들을 자리에 뉘어 데려오기 시작하니라.
6: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
6:56 또 주께서 마을이나 성읍이나 시골이나 들어가시는 곳마다 그들은 거리에 병자들을 내려 놓고 주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기를 주께 간구하더라. 주를 만지는 사람들은 다 온전해지더라.
6:56 그분께서 마을이나 도시나 촌이나 어디에 들어가시든지 그들이 병든 자들을 거리에 두고 그분께 간청하여 그들이 다만 그분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실 것을 구하더니 그분께 손을 댄 자들은 다 온전하게 되니라.
6: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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