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그 후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몇 사람이 함께 주께로 와서
7:1 그때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와 그분께 왔다가
7: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7:2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더러운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흠을 잡더라.
7:2 그분의 제자들 중에 몇 사람이 더러운 손 곧 씻지 않은 손으로 빵 먹는 것을 보고 흠을 잡으니라.
7: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7:3 이는 바리새인들이나 모든 유대인이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7:3 이는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전통을 지켜 손을 자주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7: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7:4 또 시장에서 돌아온 후 씻지 않고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받아서 지켜온 것이 있었으니, 잔과 단지와 놋기명을 씻고 식탁을 닦는 것이라.
7:4 그들은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또 다른 많은 것들을 물려받아 지키는데 곧 잔과 단지와 놋그릇과 상을 씻는 것이라.
7: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7:5 그때 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기를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씻지 아니한 손으로 음식을 먹나이까?"라고 하니
7: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분께 묻되,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대로 걷지 아니하고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나이까? 하매
7: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7:6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 위선자들에 관하여 이사야가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된 바와 같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6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에 대해 잘 대언하였도다. 그것은 기록된바, 이 백성이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7 그러면서도 사람의 계명들을 교리들로 가르치니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7:7 그러나 그들이 사람들의 명령들을 교리로 가르치며 내게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
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니 단지와 잔을 물로 씻는 것과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다른 일을 자행하는도다."라고 하시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단지나 잔을 씻는 것과 같은 사람들의 전통을 지키며 또 그와 같은 일들을 많이 행하느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7:9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자신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쉬 버리는도다.
7:9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명령을 철저히 잘 저버리는도다.
7: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7:10 모세가 말하기를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죽이라.'고 하였거늘
7:10 모세는 이르되,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하였고 또,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죽을지니라, 하였거늘
7: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7:11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나로 인하여 유익을 받게 될 것은 무엇이든지 코르반, 즉 예물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해서
7: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무엇이든 내가 드려 부모님을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예물이 되었나이다, 하기만 하면 그는 의무를 면제받으리라, 함으로써
7: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7: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여도 무방하다.' 하였으니
7:12 그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위해 조금이라도 행하는 것을 너희가 더 이상 허락하지 아니하여
7:12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7:13 너희는 너희가 전수한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하느니라. 또 이와 같은 많은 일을 자행하고 있도다."라고 하시더라.
7:13 너희의 전통 곧 너희가 전해 준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가 되게 하며 또 그 같은 일들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니라.
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7:14 그리고는 모든 무리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4 또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5 사람 몸 밖에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무것도 그 사람을 더럽힐 수 없으나, 사람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들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
7:15 사람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어떤 것도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들 곧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7:16 누구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하시더라.
7:16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7: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7:17 그 후에 주께서 무리를 떠나 그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묻더라.
7:17 그분께서 사람들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그분께 여쭈매
7: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7:18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겠느냐? 무엇이나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 사람을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7: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7: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7:19 이는 그것이 사람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 때문이니 모든 음식은 깨끗하니라."고 하시더라.
7:19 그것은 그의 마음속이 아니라 뱃속으로 들어가 모든 음식을 깨끗하게 하고 뒤로 나가느니라, 하시니라.
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7:20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
7:20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1 이는 속에서, 즉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행과, 살인과,
7:21 속에서 곧 사람들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7: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7:22 도둑질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눈과, 하나님을 모독함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니
7:22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는데
7: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7:23 이런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고 하시더라.
7:23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7: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4 그 후 주께서 거기서 일어나 투로와 시돈의 경계로 가시니라.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을 때 아무도 모르기를 바랐으나 숨길 수 없더라.
7:24 그분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시려 하나 숨으실 수 없더라.
7: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7:25 어떤 여인에게 더러운 영이 들린 어린 딸이 있었는데, 주에 관한 소문을 듣고 와서 주의 발 앞에 엎드리니
7:25 부정한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그분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렸는데
7:25 이에 더러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7:26 그 여인은 헬라인이요, 수로페니키아 종족이라. 그녀가 주께 자기 딸에게서 그 마귀를 쫓아내어 달라고 간청하더라.
7:26 그 여자는 그리스 사람이요, 민족으로는 수로보니게 사람이더라. 그녀가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실 것을 구하거늘
7: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7:2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하느니라. 그 자녀들의 빵을 가져다가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이 옳지 않도다."라고 하시니
7:2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먼저 자녀들을 배부르게 할지니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7: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7:28 그녀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그러하옵니다, 주님, 그러나 식탁 밑의 개들도 자녀들이 버린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하더라.
7:28 그녀가 응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밑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의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7: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7:29 그러자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 말을 하였으니 가라, 마귀가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고 하시니라.
7:29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은즉 네 길로 가라. 마귀가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니라.
7:2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7:30 그녀가 자기 집으로 가서 보니, 마귀는 나갔고 그녀의 딸은 침상에 누워 있더라.
7:30 그녀가 자기 집에 돌아와 보니 마귀가 나갔고 자기 딸은 자리 위에 누워 있더라.
7: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7:31 주께서 다시 투로와 시돈 지경을 떠나 데카폴리 지경의 중간을 통과하여 갈릴리 바다로 가시니
7:31 그분께서 다시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떠나 데가볼리 지방 한가운데를 지나 갈릴리 바다에 이르시매
7: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7:32 사람들이 귀먹고 말도 더듬는 한 사람을 주께 데리고 와서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더라.
7:32 그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그분께 나아와 그에게 안수하여 주실 것을 그분께 간청하거늘
7:32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7:33 주께서 그 사람을 무리에게서 따로 떼어 데리고 가시어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 사람의 혀에 대신 후
7:33 그분께서 그를 무리에서 떼어 따로 데리고 가사 자신의 손가락들을 그의 두 귀에 넣고 침을 뱉고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7: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7:34 하늘을 바라보고 신음하시며 그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엡파다" 하시니, 그것은 "열리라"는 말이라.
7:34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그것은, 열리라, 는 뜻이라.
7: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7:35 그러자 즉시 그의 귀가 열리며, 혀를 묶은 것이 풀리니, 그가 분명하게 말하더라.
7:35 곧 그의 두 귀가 열리고 그의 혀를 묶는 줄이 풀려 그가 분명하게 말을 하더라.
7: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7:36 그 후 주께서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셨으나 주께서 그들에게 당부하면 할수록 소문을 더 많이 퍼뜨리더라.
7:36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그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시되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면 명할수록 그들이 더욱 더 그것을 널리 알리고
7:36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7:37 사람들이 무척 놀라며 말하기를 "그가 모든 일을 잘 행하셨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하신다."라고 하더라.
7:37 또 한량없이 놀라 이르되, 그분께서 모든 것을 잘하셨도다. 그분께서 귀먹은 자도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자도 말하게 하신다, 하니라.
7: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7:1 그때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중에 어떤 사람들이 함께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와 그분께 왔다가
7: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7:2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더러운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흠을 잡더라.
7:2 그분의 제자들 중에 몇 사람이 더러운 손 곧 씻지 않은 손으로 빵 먹는 것을 보고 흠을 잡으니라.
7: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의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7:3 이는 바리새인들이나 모든 유대인이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7:3 이는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전통을 지켜 손을 자주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7: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이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부지런히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7:4 또 시장에서 돌아온 후 씻지 않고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받아서 지켜온 것이 있었으니, 잔과 단지와 놋기명을 씻고 식탁을 닦는 것이라.
7:4 그들은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씻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또 다른 많은 것들을 물려받아 지키는데 곧 잔과 단지와 놋그릇과 상을 씻는 것이라.
7: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7:5 그때 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기를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씻지 아니한 손으로 음식을 먹나이까?"라고 하니
7: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그분께 묻되,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대로 걷지 아니하고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나이까? 하매
7: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7:6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 위선자들에 관하여 이사야가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된 바와 같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6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에 대해 잘 대언하였도다. 그것은 기록된바, 이 백성이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7 그러면서도 사람의 계명들을 교리들로 가르치니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7:7 그러나 그들이 사람들의 명령들을 교리로 가르치며 내게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함과 같으니라.
7: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니 단지와 잔을 물로 씻는 것과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다른 일을 자행하는도다."라고 하시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단지나 잔을 씻는 것과 같은 사람들의 전통을 지키며 또 그와 같은 일들을 많이 행하느니라.
7: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7:9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자신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쉬 버리는도다.
7:9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명령을 철저히 잘 저버리는도다.
7: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7:10 모세가 말하기를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하라.'고 했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죽이라.'고 하였거늘
7:10 모세는 이르되,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하였고 또,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죽을지니라, 하였거늘
7: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7:11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나로 인하여 유익을 받게 될 것은 무엇이든지 코르반, 즉 예물이라고 하면 그만이라고 해서
7: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무엇이든 내가 드려 부모님을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예물이 되었나이다, 하기만 하면 그는 의무를 면제받으리라, 함으로써
7:11 너희는 가로되 사람이 아비에게나 어미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7: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여도 무방하다.' 하였으니
7:12 그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위해 조금이라도 행하는 것을 너희가 더 이상 허락하지 아니하여
7:12 제 아비나 어미에게 다시 아무것이라도 하여 드리기를 허하지 아니하여
7:13 너희는 너희가 전수한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하느니라. 또 이와 같은 많은 일을 자행하고 있도다."라고 하시더라.
7:13 너희의 전통 곧 너희가 전해 준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가 되게 하며 또 그 같은 일들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니라.
7: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7:14 그리고는 모든 무리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4 또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7:15 사람 몸 밖에서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무것도 그 사람을 더럽힐 수 없으나, 사람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들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
7:15 사람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어떤 것도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들 곧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7:16 누구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하시더라.
7:16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7: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7:17 그 후에 주께서 무리를 떠나 그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묻더라.
7:17 그분께서 사람들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그분께 여쭈매
7: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7:18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겠느냐? 무엇이나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그 사람을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7:18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7: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7:19 이는 그것이 사람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기 때문이니 모든 음식은 깨끗하니라."고 하시더라.
7:19 그것은 그의 마음속이 아니라 뱃속으로 들어가 모든 음식을 깨끗하게 하고 뒤로 나가느니라, 하시니라.
7: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7:20 또 말씀하시기를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
7:20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1 이는 속에서, 즉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간음과, 음행과, 살인과,
7:21 속에서 곧 사람들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7: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7:22 도둑질과, 탐욕과, 악의와, 사기와, 방탕과, 악한 눈과, 하나님을 모독함과, 교만과, 어리석음이니
7:22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는데
7: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7:23 이런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히느니라."고 하시더라.
7:23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7: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7:24 그 후 주께서 거기서 일어나 투로와 시돈의 경계로 가시니라.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을 때 아무도 모르기를 바랐으나 숨길 수 없더라.
7:24 그분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시려 하나 숨으실 수 없더라.
7: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7:25 어떤 여인에게 더러운 영이 들린 어린 딸이 있었는데, 주에 관한 소문을 듣고 와서 주의 발 앞에 엎드리니
7:25 부정한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그분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렸는데
7:25 이에 더러운 귀신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7:26 그 여인은 헬라인이요, 수로페니키아 종족이라. 그녀가 주께 자기 딸에게서 그 마귀를 쫓아내어 달라고 간청하더라.
7:26 그 여자는 그리스 사람이요, 민족으로는 수로보니게 사람이더라. 그녀가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실 것을 구하거늘
7: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7:27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하느니라. 그 자녀들의 빵을 가져다가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이 옳지 않도다."라고 하시니
7:27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먼저 자녀들을 배부르게 할지니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7: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7:28 그녀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그러하옵니다, 주님, 그러나 식탁 밑의 개들도 자녀들이 버린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하더라.
7:28 그녀가 응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밑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의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7: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7:29 그러자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 말을 하였으니 가라, 마귀가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고 하시니라.
7:29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은즉 네 길로 가라. 마귀가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니라.
7:2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7:30 그녀가 자기 집으로 가서 보니, 마귀는 나갔고 그녀의 딸은 침상에 누워 있더라.
7:30 그녀가 자기 집에 돌아와 보니 마귀가 나갔고 자기 딸은 자리 위에 누워 있더라.
7: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7:31 주께서 다시 투로와 시돈 지경을 떠나 데카폴리 지경의 중간을 통과하여 갈릴리 바다로 가시니
7:31 그분께서 다시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떠나 데가볼리 지방 한가운데를 지나 갈릴리 바다에 이르시매
7: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7:32 사람들이 귀먹고 말도 더듬는 한 사람을 주께 데리고 와서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더라.
7:32 그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그분께 나아와 그에게 안수하여 주실 것을 그분께 간청하거늘
7:32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7:33 주께서 그 사람을 무리에게서 따로 떼어 데리고 가시어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 사람의 혀에 대신 후
7:33 그분께서 그를 무리에서 떼어 따로 데리고 가사 자신의 손가락들을 그의 두 귀에 넣고 침을 뱉고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7: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7:34 하늘을 바라보고 신음하시며 그 사람에게 말씀하시기를 "엡파다" 하시니, 그것은 "열리라"는 말이라.
7:34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그것은, 열리라, 는 뜻이라.
7: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7:35 그러자 즉시 그의 귀가 열리며, 혀를 묶은 것이 풀리니, 그가 분명하게 말하더라.
7:35 곧 그의 두 귀가 열리고 그의 혀를 묶는 줄이 풀려 그가 분명하게 말을 하더라.
7: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7:36 그 후 주께서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셨으나 주께서 그들에게 당부하면 할수록 소문을 더 많이 퍼뜨리더라.
7:36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그들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시되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면 명할수록 그들이 더욱 더 그것을 널리 알리고
7:36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7:37 사람들이 무척 놀라며 말하기를 "그가 모든 일을 잘 행하셨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하신다."라고 하더라.
7:37 또 한량없이 놀라 이르되, 그분께서 모든 것을 잘하셨도다. 그분께서 귀먹은 자도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자도 말하게 하신다, 하니라.
7: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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