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우리 가운데서 가장 확실히 믿게 되었던 일들의 실상에 관하여 정연하게 기록하려고 손을 댄 사람이 많았으니
1:1 우리 가운데서 매우 확실히 믿게 된 그 일들에 관해
1: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1:2 그들이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들과 사역자들이었던 우리에게 전해 준 것처럼
1:2 처음부터 목격자 되고 말씀의 사역자 된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것들을 전해 준 그대로 차례대로 제시해서 밝히 보이려고 손을 댄 사람들이 많으므로
1: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1:3 시초부터 모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정연하게 써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노라.
1:3 모든 일을 맨 처음부터 완전히 이해한 나도 데오빌로 각하 당신에게 차례대로 써서 알리는 것을 좋게 생각하였으니
1: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1:4 이는 각하가 배우신 것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이것은 각하로 하여금 각하가 이미 설명 받은 그 일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다
1:5 유대왕 헤롯 때에 아비아의 계열에 사카랴라 하는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아론의 딸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엘리사벳이더라.
1:5 유대 왕 헤롯 시대에 아비야 계열에 사가랴라는 이름의 어떤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아론의 딸들에게 속한 자로 이름은 엘리사벳이더라.
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1:6 그들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지라, 주의 모든 계명과 율례를 흠 없이 행하더라.
1:6 이 두 사람이 다 [주]의 모든 명령과 규례 안에서 흠 없이 걸으며 [하나님] 앞에 의롭더라.
1: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1:7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더라. 이는 엘리사벳이 잉태하지 못하며, 두 사람 모두 나이가 많기 때문이더라.
1:7 엘리사벳이 수태하지 못하므로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고 이제 두 사람 다 매우 연로하더라.
1:7 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하므로 저희가 무자하고 두 사람의 나이 많더라
1:8 그때 그가 자기 계열의 순번이 되어 하나님 앞에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되었는데
1:8 마침 사가랴가 자기 계열의 순서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할 때에
1: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새
1:9 그가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주의 성전에 들어가 향을 피우는 일에 뽑혔더라.
1:9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그가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더라.
1: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1:10 향을 피우는 그 시간에 온 백성의 무리가 밖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1:10 백성의 온 무리는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라.
1: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오른편에 서 있더라.
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의 오른쪽에 서매
1:11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12 사카랴가 그를 보고 불안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1:12 사가랴가 그를 보고 불안해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히거늘
1: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13 그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사카랴야, 두려워 말라. 너의 기도가 상달되어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야, 두려워하지 말라. 주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느니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3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4 너는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또 많은 사람이 그의 출생을 기뻐하리라.
1:14 네가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들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
1:15 그는 주의 목전에 위대한 자가 될 것이며, 포도주나 독주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에서부터 성령으로 충만하리라.
1:15 이는 그가 [주]의 눈앞에서 크게 되고 포도즙이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에서부터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1: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16 또 그는 많은 이스라엘의 자손을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께로 돌아오게 하리라.
1:16 이스라엘 자손 중의 많은 이들을 [주]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
1: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1:17 그는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지고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불순종한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하여 마련해 놓은 백성을 예비시키리라."고 하더라.
1:17 그가 또 엘리야의 영과 권능으로 그분보다 앞서 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를 의인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하여 예비된 한 백성을 준비하리라, 하니라.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1:18 사카랴가 그 천사에게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이 일을 알겠나이까? 나는 늙은 사람이요, 나의 아내도 나이가 들었나이다."라고 하니
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그것을 내가 무엇으로 알리이까? 나는 노인이요 내 아내도 매우 연로하나이다, 하니
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
1:19 그 천사가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기쁜 소식을 네게 말하여 전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1:19 천사가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는 가브리엘이라. 이 기쁜 소식을 네게 말하며 보이기 위해 내가 보내어졌노라.
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1:20 보라, 너는 벙어리가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될 그 날까지는 말을 할 수도 없게 되리니 이는 네가 그 때가 되면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내 말을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1:20 보라, 네가 내 말들을 믿지 아니하므로 이 일들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벙어리가 되어 말을 하지 못하려니와 내 말들은 제 때에 성취되리라, 하더라.
1:20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1:21 사람들이 사카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그처럼 오래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1:21 백성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 그토록 오랫동안 머무르는 것을 이상히 여기더라.
1: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의 성소 안에서 지체함을 기이히 여기더니
1:22 그가 나왔을 때 사람들에게 말을 못하더라. 그들은 그가 성전에서 환상을 본 줄로 알았으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손짓을 해 보이며 말을 못한 채로 있었음이라.
1: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매 그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으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손짓을 하며 말을 하지 못한 채 있었기 때문이더라.
1:22 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대로 있더니
1:23 그가 자기 직무 기간을 마치자 곧 자기 집을 향해 출발하니라.
1:23 그가 자기 직무의 날들을 다 마친 뒤 곧 떠나서 자기 집으로 가니라.
1: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1:24 그 날들 이후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임신하여 다섯 달 동안을 숨어 지내며 말하기를
1:24 그 날들이 지난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며 이르되,
1:24 이 후에 그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가로되
1:25 "마침내 주께서 나를 살펴보신 날에 사람들 가운데서 내 수치를 없애 주시려고 이와 같이 하셨도다."라고 하니라.
1:25 [주]께서 나를 살펴보시는 날들에 사람들 가운데서 내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나를 이렇게 대우하셨다, 하더라.
1:25 주께서 나를 돌아보시는 날에 인간에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1:26 그 후 여섯째 달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을 나사렛이라고 하는 갈릴리의 한 마을에 보내시어
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 의해 나사렛이라 하는 갈릴리의 도시로 보내어져서
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1:27 다윗의 가문에 요셉이라고 하는 남자와 정혼한 한 처녀에게로 가게 하시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1:27 다윗의 집에 속한 요셉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렀는데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1: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1:28 그 천사가 그녀에게 와서 말하기를 "기뻐하라. 은총을 받은 자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니 너는 여자 중에서 복 받은 자로다."라고 하니
1:28 그 천사가 들어가 그녀에게 이르러 말하되, 크게 은총을 입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니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도다, 하매
1:28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1:29 그녀가 천사를 보고 그가 전하는 말에 몹시 당황하여 이런 인사가 어떻게 된 것인가 생각하고 있을 때에
1:29 그녀가 그를 보고 그가 하는 말에 불안해하며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인사인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니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1:30 그 천사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마리아야, 두려워 말라. 이는 네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음이니라.
1:30 그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느니라.
1:30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1:31 보라, 네가 너의 태 안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1 보라, 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2 그는 위대하게 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울 것이요, 또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실 것이며
1:32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1: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1:33 그는 야곱의 집안을 영원히 통치할 것이요 그의 왕국은 무궁하리라."고 하니라.
1:33 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하니라.
1: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1:34 마리아가 그 천사에게 말하기를 "내가 남자를 모르는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나이까?"라고 하니
1:34 이에 마리아가 천사에게 이르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매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5 그 천사가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하기를 "성령께서 너에게 임하실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덮으리니, 그러므로 너에게서 탄생하실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우리라.
1:35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36 보라, 너의 사촌 엘리사벳도 그 늙은 나이에 아들을 배었는데 잉태하지 못한다 하던 그녀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느니라.
1:36 보라, 네 사촌 엘리사벳도 늙은 나이에 아들을 수태하였느니라. 수태하지 못한다고 하던 그녀에게 이 달이 여섯째 달이 되었나니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느니라."고 하더라.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느니라, 하니라.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1:38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보소서, 주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라고 하니, 그 천사가 그녀를 떠나가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을 보소서. 당신의 말씀대로 그 일이 내게 이루어지리이다, 하매 천사가 그녀에게서 떠나니라.
1: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1:39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서 유다의 한 고을인 산간 마을로 황급히 가서
1:39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산간 지방으로 가서 유다의 한 도시에 이르러
1: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1:40 사카랴의 집으로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더라.
1: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1: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듣자 아기가 태에서 뛰니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들을 때에 아기가 그녀의 태 속에서 뛰노니라. 엘리사벳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42 큰 음성으로 외쳐 말하기를 "너는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으며 너의 태의 열매가 복이 있도다.
1:42 큰 소리로 말하여 이르되,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으며 네 태의 열매도 복이 있도다.
1:42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1: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오시다니 이 어찌된 일인가?
1: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오시다니 어찌 이 일이 내게 임하는가?
1: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1:44 보라, 너의 문안하는 음성이 내 귀에 들리니 내 태의 아기가 기뻐서 뛰었도다.
1: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즉시로 아기가 내 태 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1: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1:45 믿은 여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1: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나니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그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하니라.
1: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1:46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
1: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1: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1:47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
1: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
1: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1:48 이는 주께서 자기 여종의 낮은 지위를 살펴보셨음이니, 보라,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복받은 사람이라고 부르리라.
1:48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여종의 낮은 처지에 관심을 두셨기 때문이라. 보라, 이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가리켜 복이 있다 하리로다.
1:48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1:49 전능하신 분이 위대한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분의 이름이 거룩하시도다.
1:49 능하신 분께서 큰일들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분의 이름이 거룩하며
1: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1:50 주의 자비가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1:50 그분의 긍휼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1: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1:51 주는 자기 팔로 힘있는 일을 하셨으며, 마음의 상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느니라.
1:51 그분께서 자신의 팔로 힘을 보이사 자기 마음의 상상 속에서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1: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1:52 그 분은 권세자들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비천한 자들을 높이셨느니라.
1:52 강한 자들을 그들의 자리에서 끌어내리시며 낮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높이시고
1: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1:53 그 분은 굶주린 자들을 좋은 음식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자들을 빈손으로 보내셨느니라.
1:53 주린 자들을 좋은 것들로 배부르게 하시며 부자들을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1: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1:54 그 분은 그의 자비를 기억하여 자기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1:54 그분께서 자신의 긍휼을 기억하사 자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1: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1:55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처럼 하신 것이라."고 하니라.
1:55 이것은 곧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과 같도다, 하니라.
1: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1:56 그리하여 마리아가 약 석 달 동안 그녀와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더라.
1:56 마리아가 그녀와 함께 석 달쯤 거하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1:57 이제 엘리사벳이 해산해야 할 때가 차서 아들을 낳으니
1:57 이제 엘리사벳이 해산할 때가 다 되어 아들을 낳으니
1: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1:58 그녀의 이웃들과 사촌들이 주께서 그녀에게 큰 자비를 베푸신 것을 듣고 그녀와 더불어 기뻐하니라.
1:58 그녀의 이웃과 사촌들이 [주]께서 그녀에게 큰 긍휼 베푸신 것을 듣고 그녀와 함께 기뻐하더라.
1: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저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1:59 팔일째가 되자 그들이 아기에게 할례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 이름을 따라 사카랴라 부르니
1:59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이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그를 사가랴라 부르매
1: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부친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1:60 그의 어머니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아니라, 그를 요한이라 하라."고 하니라.
1:60 그의 어머니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 그를 요한이라 불러야 하리라, 하거늘
1:60 그 모친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1:61 그러자 그들이 그녀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친척들 중에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니
1:61 그들이 그녀에게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불리는 이가 없다, 하고
1:61 저희가 가로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1:62 그때 그들이 그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부르면 좋겠느냐고 그의 아버지에게 손짓으로 말하자
1:62 그의 아버지에게 손짓하여 어떻게 그를 부를지 물으니
1:62 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1:63 그때 그가 서판을 달라고 하여 쓰며 말하기를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모두 놀라더라.
1:63 그가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쓰며 말하기를,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하매 그들이 다 이상히 여기더라.
1:63 저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다 기이히 여기더라
1:64 즉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자 그가 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1:64 즉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며 그가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니
1: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1:65 그들 주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고 또 이 소문이 유대의 전 산간지방으로 두루 퍼지더라.
1:65 그들 주변에 거하던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고 이 모든 말이 유대의 온 산간 지방에 두루 널리 퍼지매
1: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중에 두루 퍼지매
1:66 이 소문을 들은 모든 사람이 이 말을 그들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말하기를 "이 아기가 대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고 하였으며, 주의 손이 그와 함께하시더라.
1:66 그 말들을 들은 모든 사람이 그것들을 마음속에 두며 이르되, 앞으로 이 아이가 어떤 아이가 될까! 하더라. [주]의 손이 그와 함께하더라.
1: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가로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꼬 하니 이는 주의 손이 저와 함께 하심이러라
1:67 그때 그의 아버지 사카랴가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예언하여 말하기를
1:67 그의 아버지 사가랴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대언하여 이르되,
1: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가로되
1:68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송축하라. 이는 주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아 구속하셨으며
1:68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돌아보사 구속하시고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1:69 또 자기 종 다윗의 집에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일으키셨음이라.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자신의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1:70 주께서는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있었던 자기의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같이
1:70 이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존재하던 자신의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을 통해 그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71 우리의 원수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이라.
1:71 우리 원수들과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이요,
1: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1:72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자비를 행하시며 그의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시고
1:72 또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긍휼을 이루시고 자신의 거룩한 언약
1: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1:73 우리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대로
1: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맹세하신 그 맹세를 기억하려 하심이며
1: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맹세라
1:74 우리를 우리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내심은 두려움 없이 주를 섬기기를
1:74 또한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사
1:74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1:75 우리의 전 생애를 통하여 그 분 앞에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하게 하려 하심이라.
1:75 우리가 평생토록 자신 앞에서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두려움 없이 자신을 섬기도록 허락하려 하심이라.
1: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1:76 너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선지자라 불리우리니, 이는 네가 주의 앞에 앞서 가서 주의 길을 예비할 것이며
1:76 아이야, 너는 [가장 높으신 이]의 대언자라 불리리라. 네가 [주]의 얼굴 앞에 가서 그분의 길들을 예비하고
1: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1:77 또 주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을 용서함으로 구원의 지식을 줄 것이니
1:77 그분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면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하는 지식을 주리니
1: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1:78 우리 하나님의 온화하신 자비로 말미암아, 높은 데로부터 여명이 우리에게 임하며
1:78 이것은 우리 [하나님]의 친절한 긍휼로 말미암은 것이라. 이로써 동트는 때가 높은 곳에서부터 우리를 찾아와
1: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1:79 흑암에 있는 자들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비추고 우리의 발걸음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리로다."라고 하더라.
1:79 어둠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을 주고 우리 발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셨도다, 하니라.
1:79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1:80 그 후 그 아기는 자라서 영 안에서 강건해지고 그가 이스라엘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서 지내더라.
1:8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이스라엘에게 자신을 나타내는 날까지 광야에 있더라.
1: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1:1 우리 가운데서 매우 확실히 믿게 된 그 일들에 관해
1: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1:2 그들이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들과 사역자들이었던 우리에게 전해 준 것처럼
1:2 처음부터 목격자 되고 말씀의 사역자 된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것들을 전해 준 그대로 차례대로 제시해서 밝히 보이려고 손을 댄 사람들이 많으므로
1:2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꾼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1:3 시초부터 모든 일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정연하게 써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노라.
1:3 모든 일을 맨 처음부터 완전히 이해한 나도 데오빌로 각하 당신에게 차례대로 써서 알리는 것을 좋게 생각하였으니
1: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1:4 이는 각하가 배우신 것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이것은 각하로 하여금 각하가 이미 설명 받은 그 일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다
1:5 유대왕 헤롯 때에 아비아의 계열에 사카랴라 하는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아론의 딸들 중 하나로 그 이름은 엘리사벳이더라.
1:5 유대 왕 헤롯 시대에 아비야 계열에 사가랴라는 이름의 어떤 제사장이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아론의 딸들에게 속한 자로 이름은 엘리사벳이더라.
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1:6 그들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의로운지라, 주의 모든 계명과 율례를 흠 없이 행하더라.
1:6 이 두 사람이 다 [주]의 모든 명령과 규례 안에서 흠 없이 걸으며 [하나님] 앞에 의롭더라.
1: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1:7 그런데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더라. 이는 엘리사벳이 잉태하지 못하며, 두 사람 모두 나이가 많기 때문이더라.
1:7 엘리사벳이 수태하지 못하므로 그들에게는 아이가 없었고 이제 두 사람 다 매우 연로하더라.
1:7 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하므로 저희가 무자하고 두 사람의 나이 많더라
1:8 그때 그가 자기 계열의 순번이 되어 하나님 앞에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되었는데
1:8 마침 사가랴가 자기 계열의 순서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할 때에
1: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새
1:9 그가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주의 성전에 들어가 향을 피우는 일에 뽑혔더라.
1:9 제사장 직무의 관례에 따라 그가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더라.
1: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1:10 향을 피우는 그 시간에 온 백성의 무리가 밖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1:10 백성의 온 무리는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라.
1: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오른편에 서 있더라.
1:11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의 오른쪽에 서매
1:11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12 사카랴가 그를 보고 불안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1:12 사가랴가 그를 보고 불안해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히거늘
1: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13 그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사카랴야, 두려워 말라. 너의 기도가 상달되어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야, 두려워하지 말라. 주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느니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3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14 너는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또 많은 사람이 그의 출생을 기뻐하리라.
1:14 네가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들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
1:15 그는 주의 목전에 위대한 자가 될 것이며, 포도주나 독주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에서부터 성령으로 충만하리라.
1:15 이는 그가 [주]의 눈앞에서 크게 되고 포도즙이나 독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에서부터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1: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16 또 그는 많은 이스라엘의 자손을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께로 돌아오게 하리라.
1:16 이스라엘 자손 중의 많은 이들을 [주]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
1: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1:17 그는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지고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불순종한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하여 마련해 놓은 백성을 예비시키리라."고 하더라.
1:17 그가 또 엘리야의 영과 권능으로 그분보다 앞서 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불순종하는 자를 의인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주]를 위하여 예비된 한 백성을 준비하리라, 하니라.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1:18 사카랴가 그 천사에게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이 일을 알겠나이까? 나는 늙은 사람이요, 나의 아내도 나이가 들었나이다."라고 하니
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그것을 내가 무엇으로 알리이까? 나는 노인이요 내 아내도 매우 연로하나이다, 하니
1: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
1:19 그 천사가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기쁜 소식을 네게 말하여 전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1:19 천사가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는 가브리엘이라. 이 기쁜 소식을 네게 말하며 보이기 위해 내가 보내어졌노라.
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1:20 보라, 너는 벙어리가 되고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될 그 날까지는 말을 할 수도 없게 되리니 이는 네가 그 때가 되면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내 말을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1:20 보라, 네가 내 말들을 믿지 아니하므로 이 일들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벙어리가 되어 말을 하지 못하려니와 내 말들은 제 때에 성취되리라, 하더라.
1:20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1:21 사람들이 사카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그처럼 오래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1:21 백성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 그토록 오랫동안 머무르는 것을 이상히 여기더라.
1: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의 성소 안에서 지체함을 기이히 여기더니
1:22 그가 나왔을 때 사람들에게 말을 못하더라. 그들은 그가 성전에서 환상을 본 줄로 알았으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손짓을 해 보이며 말을 못한 채로 있었음이라.
1: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매 그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으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손짓을 하며 말을 하지 못한 채 있었기 때문이더라.
1:22 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대로 있더니
1:23 그가 자기 직무 기간을 마치자 곧 자기 집을 향해 출발하니라.
1:23 그가 자기 직무의 날들을 다 마친 뒤 곧 떠나서 자기 집으로 가니라.
1: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1:24 그 날들 이후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임신하여 다섯 달 동안을 숨어 지내며 말하기를
1:24 그 날들이 지난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며 이르되,
1:24 이 후에 그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가로되
1:25 "마침내 주께서 나를 살펴보신 날에 사람들 가운데서 내 수치를 없애 주시려고 이와 같이 하셨도다."라고 하니라.
1:25 [주]께서 나를 살펴보시는 날들에 사람들 가운데서 내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나를 이렇게 대우하셨다, 하더라.
1:25 주께서 나를 돌아보시는 날에 인간에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1:26 그 후 여섯째 달에 하나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을 나사렛이라고 하는 갈릴리의 한 마을에 보내시어
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 의해 나사렛이라 하는 갈릴리의 도시로 보내어져서
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1:27 다윗의 가문에 요셉이라고 하는 남자와 정혼한 한 처녀에게로 가게 하시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1:27 다윗의 집에 속한 요셉이라는 이름의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렀는데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더라.
1: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1:28 그 천사가 그녀에게 와서 말하기를 "기뻐하라. 은총을 받은 자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니 너는 여자 중에서 복 받은 자로다."라고 하니
1:28 그 천사가 들어가 그녀에게 이르러 말하되, 크게 은총을 입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니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도다, 하매
1:28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1:29 그녀가 천사를 보고 그가 전하는 말에 몹시 당황하여 이런 인사가 어떻게 된 것인가 생각하고 있을 때에
1:29 그녀가 그를 보고 그가 하는 말에 불안해하며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인사인가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니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1:30 그 천사가 그녀에게 말하기를 "마리아야, 두려워 말라. 이는 네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음이니라.
1:30 그 천사가 그녀에게 이르되,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느니라.
1:30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1:31 보라, 네가 너의 태 안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1 보라, 네가 네 태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리라.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1:32 그는 위대하게 될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울 것이요, 또 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실 것이며
1:32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1:32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은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1:33 그는 야곱의 집안을 영원히 통치할 것이요 그의 왕국은 무궁하리라."고 하니라.
1:33 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하니라.
1:33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1:34 마리아가 그 천사에게 말하기를 "내가 남자를 모르는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나이까?"라고 하니
1:34 이에 마리아가 천사에게 이르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매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1:35 그 천사가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하기를 "성령께서 너에게 임하실 것이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덮으리니, 그러므로 너에게서 탄생하실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우리라.
1:35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이]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런즉 또한 네게서 태어날 그 거룩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리라.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36 보라, 너의 사촌 엘리사벳도 그 늙은 나이에 아들을 배었는데 잉태하지 못한다 하던 그녀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느니라.
1:36 보라, 네 사촌 엘리사벳도 늙은 나이에 아들을 수태하였느니라. 수태하지 못한다고 하던 그녀에게 이 달이 여섯째 달이 되었나니
1: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느니라."고 하더라.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느니라, 하니라.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1:38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보소서, 주의 여종이오니 당신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라고 하니, 그 천사가 그녀를 떠나가니라.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을 보소서. 당신의 말씀대로 그 일이 내게 이루어지리이다, 하매 천사가 그녀에게서 떠나니라.
1: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1:39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서 유다의 한 고을인 산간 마을로 황급히 가서
1:39 그 무렵에 마리아가 일어나 서둘러 산간 지방으로 가서 유다의 한 도시에 이르러
1: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1:40 사카랴의 집으로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더라.
1: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1: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듣자 아기가 태에서 뛰니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들을 때에 아기가 그녀의 태 속에서 뛰노니라. 엘리사벳이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42 큰 음성으로 외쳐 말하기를 "너는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으며 너의 태의 열매가 복이 있도다.
1:42 큰 소리로 말하여 이르되, 네가 여자들 가운데 복이 있으며 네 태의 열매도 복이 있도다.
1:42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1: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오시다니 이 어찌된 일인가?
1: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오시다니 어찌 이 일이 내게 임하는가?
1: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1:44 보라, 너의 문안하는 음성이 내 귀에 들리니 내 태의 아기가 기뻐서 뛰었도다.
1: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즉시로 아기가 내 태 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1: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1:45 믿은 여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1: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나니 [주]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신 그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하니라.
1:45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1:46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내 혼이 주를 드높이며
1: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혼이 [주]를 크게 높이고
1: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1:47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 안에서 기뻐하였도다.
1:47 내 영이 [하나님] 곧 내 [구원자]를 기뻐하였나니
1: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1:48 이는 주께서 자기 여종의 낮은 지위를 살펴보셨음이니, 보라,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복받은 사람이라고 부르리라.
1:48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여종의 낮은 처지에 관심을 두셨기 때문이라. 보라, 이제부터 모든 세대가 나를 가리켜 복이 있다 하리로다.
1:48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1:49 전능하신 분이 위대한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분의 이름이 거룩하시도다.
1:49 능하신 분께서 큰일들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분의 이름이 거룩하며
1: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1:50 주의 자비가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1:50 그분의 긍휼이 그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대대로 있도다.
1: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1:51 주는 자기 팔로 힘있는 일을 하셨으며, 마음의 상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느니라.
1:51 그분께서 자신의 팔로 힘을 보이사 자기 마음의 상상 속에서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1: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1:52 그 분은 권세자들을 권좌에서 끌어내리고 비천한 자들을 높이셨느니라.
1:52 강한 자들을 그들의 자리에서 끌어내리시며 낮은 지위에 있는 자들을 높이시고
1: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1:53 그 분은 굶주린 자들을 좋은 음식으로 배부르게 하시고 부자들을 빈손으로 보내셨느니라.
1:53 주린 자들을 좋은 것들로 배부르게 하시며 부자들을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1: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1:54 그 분은 그의 자비를 기억하여 자기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1:54 그분께서 자신의 긍휼을 기억하사 자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1: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1:55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처럼 하신 것이라."고 하니라.
1:55 이것은 곧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과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영원히 말씀하신 것과 같도다, 하니라.
1: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1:56 그리하여 마리아가 약 석 달 동안 그녀와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더라.
1:56 마리아가 그녀와 함께 석 달쯤 거하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1:57 이제 엘리사벳이 해산해야 할 때가 차서 아들을 낳으니
1:57 이제 엘리사벳이 해산할 때가 다 되어 아들을 낳으니
1: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1:58 그녀의 이웃들과 사촌들이 주께서 그녀에게 큰 자비를 베푸신 것을 듣고 그녀와 더불어 기뻐하니라.
1:58 그녀의 이웃과 사촌들이 [주]께서 그녀에게 큰 긍휼 베푸신 것을 듣고 그녀와 함께 기뻐하더라.
1: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저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1:59 팔일째가 되자 그들이 아기에게 할례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 이름을 따라 사카랴라 부르니
1:59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이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러 와서 그의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그를 사가랴라 부르매
1: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부친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1:60 그의 어머니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아니라, 그를 요한이라 하라."고 하니라.
1:60 그의 어머니가 응답하여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 그를 요한이라 불러야 하리라, 하거늘
1:60 그 모친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1:61 그러자 그들이 그녀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친척들 중에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니
1:61 그들이 그녀에게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불리는 이가 없다, 하고
1:61 저희가 가로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1:62 그때 그들이 그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부르면 좋겠느냐고 그의 아버지에게 손짓으로 말하자
1:62 그의 아버지에게 손짓하여 어떻게 그를 부를지 물으니
1:62 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1:63 그때 그가 서판을 달라고 하여 쓰며 말하기를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모두 놀라더라.
1:63 그가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쓰며 말하기를,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하매 그들이 다 이상히 여기더라.
1:63 저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다 기이히 여기더라
1:64 즉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자 그가 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1:64 즉시 그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리며 그가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니
1: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1:65 그들 주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고 또 이 소문이 유대의 전 산간지방으로 두루 퍼지더라.
1:65 그들 주변에 거하던 모든 사람에게 두려움이 임하였고 이 모든 말이 유대의 온 산간 지방에 두루 널리 퍼지매
1: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중에 두루 퍼지매
1:66 이 소문을 들은 모든 사람이 이 말을 그들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말하기를 "이 아기가 대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고 하였으며, 주의 손이 그와 함께하시더라.
1:66 그 말들을 들은 모든 사람이 그것들을 마음속에 두며 이르되, 앞으로 이 아이가 어떤 아이가 될까! 하더라. [주]의 손이 그와 함께하더라.
1: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가로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꼬 하니 이는 주의 손이 저와 함께 하심이러라
1:67 그때 그의 아버지 사카랴가 성령으로 충만하여져서 예언하여 말하기를
1:67 그의 아버지 사가랴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대언하여 이르되,
1: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가로되
1:68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송축하라. 이는 주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아 구속하셨으며
1:68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돌아보사 구속하시고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1:69 또 자기 종 다윗의 집에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일으키셨음이라.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자신의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1:70 주께서는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있었던 자기의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같이
1:70 이것은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존재하던 자신의 거룩한 대언자들의 입을 통해 그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71 우리의 원수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이라.
1:71 우리 원수들과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려 하심이요,
1: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1:72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자비를 행하시며 그의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시고
1:72 또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긍휼을 이루시고 자신의 거룩한 언약
1: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1:73 우리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대로
1: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자신이 맹세하신 그 맹세를 기억하려 하심이며
1: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맹세라
1:74 우리를 우리 원수의 손에서 구하여 내심은 두려움 없이 주를 섬기기를
1:74 또한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 내사
1:74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1:75 우리의 전 생애를 통하여 그 분 앞에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하게 하려 하심이라.
1:75 우리가 평생토록 자신 앞에서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두려움 없이 자신을 섬기도록 허락하려 하심이라.
1: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1:76 너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선지자라 불리우리니, 이는 네가 주의 앞에 앞서 가서 주의 길을 예비할 것이며
1:76 아이야, 너는 [가장 높으신 이]의 대언자라 불리리라. 네가 [주]의 얼굴 앞에 가서 그분의 길들을 예비하고
1: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1:77 또 주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을 용서함으로 구원의 지식을 줄 것이니
1:77 그분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면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하는 지식을 주리니
1: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1:78 우리 하나님의 온화하신 자비로 말미암아, 높은 데로부터 여명이 우리에게 임하며
1:78 이것은 우리 [하나님]의 친절한 긍휼로 말미암은 것이라. 이로써 동트는 때가 높은 곳에서부터 우리를 찾아와
1: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1:79 흑암에 있는 자들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비추고 우리의 발걸음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리로다."라고 하더라.
1:79 어둠과 사망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을 주고 우리 발을 화평의 길로 인도하셨도다, 하니라.
1:79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1:80 그 후 그 아기는 자라서 영 안에서 강건해지고 그가 이스라엘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서 지내더라.
1:80 아이가 자라며 영이 강하게 되고 이스라엘에게 자신을 나타내는 날까지 광야에 있더라.
1: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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