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바로 그때 몇 사람이 갈릴리 사람들에 관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제물들과 섞었다고 하더라.
13:1 그때에 거기 있던 몇 사람이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물에 섞은 것을 그분께 고하매
13:1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13: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13: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였으므로 그들이 모든 갈릴리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13: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13: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13: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3: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고 생각하느냐?
13:4 또 너희는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13:5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하시니라.
1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1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3:6 주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은 후에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지라.
13:6 그분께서 또 이 비유를 말씀하시되,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게 하고 와서 그것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하나도 찾지 못하니라.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13: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삼 년 동안 내가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고 하니
13:7 이에 그가 자기의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이 삼 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니 그것을 베어 버리라. 어찌 그것이 땅을 버리게 하겠느냐? 하매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13:8 그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금년만 그대로 두소서. 그러면 내가 그 주위를 파고 거름을 주리이다.
13:8 그가 대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주인이여, 내가 그것의 주위를 파고 그것에 거름을 줄 때까지 금년에도 그것을 그대로 두소서.
13: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13:9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맺지 아니하면 그때는 잘라 버리소서.'라고 하였노라."고 하시더라.
13:9 만일 그것이 열매를 맺으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그것을 베어 버리소서,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3:9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13:10 그 후 주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시더라.
13:10 그분께서 안식일에 회당들 가운데 하나에서 가르치시더라.
13:10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3:11 보라, 십팔 년 동안이나 병약의 영에 사로잡힌 한 여인이 있었는데 허리가 굽어져 전혀 펴지 못하더라.
13:11 보라,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약하게 하는 영에 붙잡혀 몸이 다 구부러지고 전혀 몸을 들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1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2 그때 예수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 불러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네가 너의 병약함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고
13:12 예수님께서 그녀를 보시고 불러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너의 병약한 것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며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13 그녀에게 안수하시니 즉시 그 여인이 허리를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3:13 그 여자에게 안수하시매 그녀가 즉시 몸을 곧게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3: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신 것 때문에 화가 나서 무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사람들이 일할 날이 엿새나 있으므로 그 동안에 와서 병을 고칠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아야 하리라."고 하니
13:14 그런데 회당의 치리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으므로 분을 내어 응답하며 사람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이 마땅히 일할 여섯 날이 있으니 그러므로 그 날들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5 주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 위선자야, 너희 각자는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물 먹이려고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13:15 [주]께서 그때에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 위선자여, 너희 각 사람이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3:15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3:16 보라, 이 여인은 아브라함의 딸로서 십팔 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는데 안식일에 이 속박에서 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고 하시더라.
13:16 그러면, 보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 이 결박에서 그녀를 풀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니라.
13:16 그러면 십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13:17 주께서 이런 일을 말씀하실 때 그를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부끄러워하였고, 반면에 모든 무리는 주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러운 일로 기뻐하더라.
13:17 그분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시매 그분의 대적들은 다 부끄러워하고 모든 사람들은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런 일로 인하여 기뻐하니라.
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13: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내가 무엇에 그것을 비유할까?
13:18 그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무엇과 같은가? 내가 그것을 어디에 비길까?
13: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13:19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더니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느니라."고 하시더라.
13:19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그것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매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하시고
13: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13:20 또 다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를 어디에 비유할까?
13:20 또 이르시되, 내가 [하나님]의 왕국을 어디에 비유할까?
13:20 또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13:21 그것은 어떤 여인이 가져다가 가루 서 말에 숨겨넣어 전체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고 하시더라.
13:21 그것은 마치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숨겨 넣어 마침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13:21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13:22 그 후 주께서 성읍과 마을로 다니시면서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나아가시더라.
13:22 그분께서 도시들과 마을들을 지나며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해 여행하시더라.
13:22 예수께서 각성 각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13:23 그때 어떤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적으니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라.
13:23 그때에 한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구원받을 자가 적으니이까?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13:23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하리라.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자들이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능히 들어가지 못하리라.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13:25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으리니, 그러면 너희는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며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라고 하면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자들인지 모르노라.'고 하리라.
13:25 집 주인이 한 번 일어나 문을 닫으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며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하여도 그가 너희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라.
13: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13:26 그러면 너희가 말하기 시작하기를 '우리가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또 주께서도 우리의 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라고 하리라.
13:26 그때에 너희가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께서는 우리의 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할 터이나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13:27 그러나 그는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자들인지 모르노라. 불법을 행하는 모든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
13:27 그가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다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13:27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것과 너희 자신은 쫓겨나는 것을 볼 것이니 그때에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대언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있고 너희 자신은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3:29 또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에 앉으리라.
13:29 그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왕국에 앉으리니
13:29 사람들이 동서 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석하리니
13:30 그리고, 보라, 나중 된 자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 나중 될 자도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13:30 보라, 마지막인 자로서 처음이 될 자도 있고 처음인 자로서 마지막이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13:30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13:31 그 날에 어떤 바리새인이 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나이다."라고 하니
13:31 같은 날 어떤 바리새인들이 와서 그분께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다, 하매
13:31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13:32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그 여우에게 말하라. 보라, 오늘과 내일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려니와 셋째 날에는 온전하게 되리라.
13:32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기를, 보라, 오늘과 내일 내가 마귀들을 내쫓고 치료하다가 셋째 날에 완전하게 되리라, 하라.
13:32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 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13:33 그러나 나는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가야만 하리니, 이는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 없음이라.
13: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반드시 걸어야 하리니 대언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는 없느니라.
13: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며 자기에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치는 자야, 마치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함께 모으듯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하는 때가 오기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하시더라.
13:35 보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너희에게 황폐하게 되었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1 그때에 거기 있던 몇 사람이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물에 섞은 것을 그분께 고하매
13:1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고하니
13:2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그 갈릴리 사람들이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느냐?
13: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였으므로 그들이 모든 갈릴리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13: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13:3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13: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3:4 또 실로암에서 망루가 무너져 죽은 열 여덟 명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보다 더 악한 죄인들이라고 생각하느냐?
13:4 또 너희는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13:5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하시니라.
1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1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13:6 주께서는 또 이런 비유를 말씀하시더라.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은 후에 와서 그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으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지라.
13:6 그분께서 또 이 비유를 말씀하시되,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게 하고 와서 그것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하나도 찾지 못하니라.
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13:7 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삼 년 동안 내가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나 얻지 못하니 잘라 버리라. 어찌하여 쓸데없이 땅만 버리느냐?'고 하니
13:7 이에 그가 자기의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이 삼 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니 그것을 베어 버리라. 어찌 그것이 땅을 버리게 하겠느냐? 하매
13: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13:8 그 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여, 금년만 그대로 두소서. 그러면 내가 그 주위를 파고 거름을 주리이다.
13:8 그가 대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주인이여, 내가 그것의 주위를 파고 그것에 거름을 줄 때까지 금년에도 그것을 그대로 두소서.
13: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13:9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맺지 아니하면 그때는 잘라 버리소서.'라고 하였노라."고 하시더라.
13:9 만일 그것이 열매를 맺으면 좋으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뒤에 그것을 베어 버리소서,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3:9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 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13:10 그 후 주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시더라.
13:10 그분께서 안식일에 회당들 가운데 하나에서 가르치시더라.
13:10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3:11 보라, 십팔 년 동안이나 병약의 영에 사로잡힌 한 여인이 있었는데 허리가 굽어져 전혀 펴지 못하더라.
13:11 보라,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약하게 하는 영에 붙잡혀 몸이 다 구부러지고 전혀 몸을 들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1 십팔 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3:12 그때 예수께서 그 여인을 보시고 불러 말씀하시기를 "여인아, 네가 너의 병약함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고
13:12 예수님께서 그녀를 보시고 불러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너의 병약한 것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며
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13 그녀에게 안수하시니 즉시 그 여인이 허리를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3:13 그 여자에게 안수하시매 그녀가 즉시 몸을 곧게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3:13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신 것 때문에 화가 나서 무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사람들이 일할 날이 엿새나 있으므로 그 동안에 와서 병을 고칠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아야 하리라."고 하니
13:14 그런데 회당의 치리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으므로 분을 내어 응답하며 사람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이 마땅히 일할 여섯 날이 있으니 그러므로 그 날들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 하거늘
13:15 주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 위선자야, 너희 각자는 안식일에 외양간에서 자기 소나 나귀를 풀어서 물 먹이려고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13:15 [주]께서 그때에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 위선자여, 너희 각 사람이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3:15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3:16 보라, 이 여인은 아브라함의 딸로서 십팔 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는데 안식일에 이 속박에서 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고 하시더라.
13:16 그러면, 보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 이 결박에서 그녀를 풀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니라.
13:16 그러면 십팔 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13:17 주께서 이런 일을 말씀하실 때 그를 반대하던 모든 사람은 부끄러워하였고, 반면에 모든 무리는 주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러운 일로 기뻐하더라.
13:17 그분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시매 그분의 대적들은 다 부끄러워하고 모든 사람들은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런 일로 인하여 기뻐하니라.
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13: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으며 내가 무엇에 그것을 비유할까?
13:18 그때에 그분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왕국은 무엇과 같은가? 내가 그것을 어디에 비길까?
13:18 그러므로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13:19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더니 자라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느니라."고 하시더라.
13:19 그것은 마치 어떤 사람이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그것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매 공중의 날짐승들이 그것의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하시고
13:19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13:20 또 다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나라를 어디에 비유할까?
13:20 또 이르시되, 내가 [하나님]의 왕국을 어디에 비유할까?
13:20 또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13:21 그것은 어떤 여인이 가져다가 가루 서 말에 숨겨넣어 전체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고 하시더라.
13:21 그것은 마치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숨겨 넣어 마침내 전부를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13:21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13:22 그 후 주께서 성읍과 마을로 다니시면서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나아가시더라.
13:22 그분께서 도시들과 마을들을 지나며 가르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해 여행하시더라.
13:22 예수께서 각성 각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13:23 그때 어떤 사람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적으니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니라.
13:23 그때에 한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구원받을 자가 적으니이까?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13:23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고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하리라.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자들이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능히 들어가지 못하리라.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13:25 일단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으리니, 그러면 너희는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며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소서.'라고 하면 그가 너희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자들인지 모르노라.'고 하리라.
13:25 집 주인이 한 번 일어나 문을 닫으면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며 이르기를,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하여도 그가 너희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라.
13: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13:26 그러면 너희가 말하기 시작하기를 '우리가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또 주께서도 우리의 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라고 하리라.
13:26 그때에 너희가 말하기 시작하여 이르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께서는 우리의 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할 터이나
13: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13:27 그러나 그는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가 어디서 온 자들인지 모르노라. 불법을 행하는 모든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
13:27 그가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다 내게서 떠나라, 하리라.
13:27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것과 너희 자신은 쫓겨나는 것을 볼 것이니 그때에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대언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있고 너희 자신은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13:29 또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에 앉으리라.
13:29 그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왕국에 앉으리니
13:29 사람들이 동서 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석하리니
13:30 그리고, 보라, 나중 된 자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 나중 될 자도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13:30 보라, 마지막인 자로서 처음이 될 자도 있고 처음인 자로서 마지막이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13:30 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13:31 그 날에 어떤 바리새인이 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고 하나이다."라고 하니
13:31 같은 날 어떤 바리새인들이 와서 그분께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다, 하매
13:31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13:32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서 그 여우에게 말하라. 보라, 오늘과 내일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려니와 셋째 날에는 온전하게 되리라.
13:32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기를, 보라, 오늘과 내일 내가 마귀들을 내쫓고 치료하다가 셋째 날에 완전하게 되리라, 하라.
13:32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 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13:33 그러나 나는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가야만 하리니, 이는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 없음이라.
13: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반드시 걸어야 하리니 대언자가 예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는 없느니라.
13: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며 자기에게 보낸 사람들을 돌로 치는 자야, 마치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날개 아래 함께 모으듯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13: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하는 때가 오기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하시더라.
13:35 보라, 너희 집이 버림받아 너희에게 황폐하게 되었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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