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셋째 날에 갈릴리 가나에서 결혼 잔치가 있었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거기에 있었고,
2:1 <가나의 혼인 잔치> 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
2:1 이틀 후 갈릴리 가나 동네에 결혼잔치가 있었다. 그 잔칫집에는 예수의 어머니도 계셨고
2:2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도 그 결혼 잔치에 초청을 받았다.
2:2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2: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와 계셨다.
2:3 포도주가 부족하게 되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그분께 말하기를 "저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니,
2: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하였다.
2:3 그런데 잔치를 하는 도중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이 문제를 예수께 의논하였다.
2: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께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 때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2:4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 아직도 나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2: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지금은 하는 수 없습니다. 아직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2:5 그분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말하기를 "이분이 너희에게 뭐라고 하든지 그대로 하여라." 라고 하였다.
2:5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였다.
2:5 그러나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게"하고 일렀다.
2:6 거기에는 유대인들의 정결 예식에 따라 하나에 물 두세 동이를 담을 수 있는 돌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2:6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에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2:6 거기에는 마침 물이 너덧 말 들어가는 돌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 사람의 정결예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2: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하시자 그들이 그것들을 가득 채웠다.
2:7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2:7 예수께서는 하인들에게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라"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그 말씀대로 물을 다 채우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물을 떠서 잔치를 주관하는 사람에게 가져다 주어라."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떠서 잔치 주관자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가져다 주었다.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그대로 하였다.
2:8 (7절에 포함되어 있음)
2:9 잔치 주관자는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 온 하인들은 알고 있었다. 잔치 주관자가 신랑을 불러
2:9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
2:9 잔치를 주관하는 사람이 그 물을 맛보았을 때는 이미 물이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하인들은 그 포도주가 어디서 난 것인지 알고 있었지만 그 사람은 그 포도주가 어디서 난 것인지 몰랐으므로 신랑을 불러
2:10 말하기를 "모든 사람이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당신은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놓았다." 라고 하였다.
2:10 그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좋은 포도주를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그대는 이렇게 좋은 포도주를 지금까지 남겨 두었구려 !" 하였다.
2:10 말하였다. "이거 아주 훌륭합니다! 최고의 맛입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최고급 포도주를 내놓다가 손님들이 실컷 마시고 취한 뒤에는 값싼 것을 내놓는 법인데 당신은 마지막을 위해서 최고급품을 준비해 두었군요!"
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믿었다.
2:11 예수께서 이 첫 번 b)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서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래서 그의 제자들은 그를 믿었다. (b. 예수의 신성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으로서의 기적(그리스어 세메리온))
2:11 갈릴리 가나에서 있었던 이 이적은 예수께서 자신의 능력을 첫번째로 사람들 앞에 나타내신 것이었다. 제자들은 참으로 예수가 메시야이신 것을 믿었다.
2:12 이 일 후에 예수께서 자신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셨으나, 거기에서 여러 날 머물지 아니하셨다.
2:12 이 일이 있은 뒤에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서 거기에서 며칠 동안 머물러 계셨다.
2:12 결혼잔치가 끝난 뒤에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동생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며칠 동안 머무르셨다.
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워 오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13 <예수께서 성전을 정결하게 하시다;마21:12-13,막11:15-17,눅19:45-46> 유대 사람의 유월절이 가까워지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는데,
2:13 유대인들이 해마다 지키는 유월절 축제가 되자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14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하는 자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2:14 성전 뜰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과 환전상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2:14 예수께서는 성전뜰에 이르러 희생제물에 쓸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 또 그 뒤에 환전상들이 늘어 앉아 있는 것을 보셨다.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모두 성전에서 내쫓고 환전하는 자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들을 엎으시고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셔서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상을 둘러 엎으셨다.
2:15 그래서 밧줄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몰아내고 환전상들의 돈을 땅바닥에 쏟아 버리며 그들의 탁자들을 둘러엎으셨다.
2:16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라고 하시니,
2:16 비둘기 파는 사람에게는 "이것을 거둬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하고 말씀하셨다.
2:16 그리고 나서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들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2:17 예수님의제자들은 "주님의 집을 위한 열심이 나를 삼킬 것이다." 라고 기록된 것을 기억하였다.
2:17 제자들은 c) "주의 집을 생각하는 열정이 나를 삼킬 것이다"하고 기록된 성경 말씀을 기억하였다. (c. 시69:9)
2:17 그때 제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아끼는 열정이 나를 삼킬 것이다'라고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떠올랐다.
2:18 그때에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답하여 말하기를 "당신이 이 일들을 행하는데, 우리에게 무슨 표적을 보여 주겠는가?" 하므로,
2:18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묻기를 "당신이 이런 일을 하다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여 주겠습니까 ?"하니,
2:18 그러자 유대인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예수께 따졌다. "무슨 권한으로 그들에게 나가라고 명령하시오?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그러한 권한을 받았다면 그것을 증명할 만한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시오."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이것을 삼일 만에 세울 것이다."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하였다.
2:1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성전을 다시 이곳에 세우겠다!"
2:20 그러자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이나 지었는데, 당신이 이것을 삼일 만에 세우겠다는 말이냐?" 라고 하였다.
2:20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 성전을 짓는 데 마흔여섯 해나 걸렸는데, 이것을 사흘 만에 세우겠습니까 ?"
2:20 "뭐라구요?" 그들이 소리쳤다. "이 성전을 짓는 데 46년이나 걸렸는데 당신이 이것을 사흘 안에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겁니까?"
2:21 그러나 예수께서는 성전인 자신의 몸에 관하여 하신 말씀이었다.
2:21 그러나 예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자기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21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전은 자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22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심을 받은 후에야 제자들이 그분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2:22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은 그가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서 성경 말씀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2:22 제자들은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뒤에야 이 말씀을 기억하고 예수께서 자신에 대해서 인용하신 성경 구절들을 깨달았으며 또 그것이 다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되었다.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실 때에 많은 이들이 그분께서 행하신 표적들을 보고 그분의 이름을 믿었으나,
2:23 <예수는 모든 사람을 아신다> 유월절을 맞이하여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는 동안에 많은 사람이 예수께서 나타내 보이신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다.
2:23 예수께서 유월절 축제 동안 예루살렘에서 많은 이적을 행하시는 것을 본 사람들은 예수야말로 메시야이시라는 사실을 믿었으나
2:24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않으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모든 사람들을 아셨음이며,
2:24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의지하지 않으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사람을 다 알고 계셨으므로,
2:24 예수께서는 그들을 신임하시지 않으셨다. 그것은 누가 예수께 말씀드리지 않아도 예수께서는 인간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게시지 때문이다.
2:25 또한 그분께서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2:25 사람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증언이 필요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사람의 속 마음까지 다 알고 계셨다.
2:25 (24절에 포함되어 있음)
2:1 <가나의 혼인 잔치> 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
2:1 이틀 후 갈릴리 가나 동네에 결혼잔치가 있었다. 그 잔칫집에는 예수의 어머니도 계셨고
2:2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도 그 결혼 잔치에 초청을 받았다.
2:2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2:2 예수도 제자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와 계셨다.
2:3 포도주가 부족하게 되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그분께 말하기를 "저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니,
2:3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하였다.
2:3 그런데 잔치를 하는 도중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이 문제를 예수께 의논하였다.
2: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께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 때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2:4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 아직도 나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2: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지금은 하는 수 없습니다. 아직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2:5 그분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말하기를 "이분이 너희에게 뭐라고 하든지 그대로 하여라." 라고 하였다.
2:5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였다.
2:5 그러나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게"하고 일렀다.
2:6 거기에는 유대인들의 정결 예식에 따라 하나에 물 두세 동이를 담을 수 있는 돌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2:6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에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2:6 거기에는 마침 물이 너덧 말 들어가는 돌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다. 이 항아리는 유대 사람의 정결예식에 사용하는 것이었다.
2: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하시자 그들이 그것들을 가득 채웠다.
2:7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2:7 예수께서는 하인들에게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우라"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그 말씀대로 물을 다 채우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물을 떠서 잔치를 주관하는 사람에게 가져다 주어라."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떠서 잔치 주관자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가져다 주었다.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그대로 하였다.
2:8 (7절에 포함되어 있음)
2:9 잔치 주관자는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 온 하인들은 알고 있었다. 잔치 주관자가 신랑을 불러
2:9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
2:9 잔치를 주관하는 사람이 그 물을 맛보았을 때는 이미 물이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하인들은 그 포도주가 어디서 난 것인지 알고 있었지만 그 사람은 그 포도주가 어디서 난 것인지 몰랐으므로 신랑을 불러
2:10 말하기를 "모든 사람이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당신은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놓았다." 라고 하였다.
2:10 그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좋은 포도주를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그대는 이렇게 좋은 포도주를 지금까지 남겨 두었구려 !" 하였다.
2:10 말하였다. "이거 아주 훌륭합니다! 최고의 맛입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최고급 포도주를 내놓다가 손님들이 실컷 마시고 취한 뒤에는 값싼 것을 내놓는 법인데 당신은 마지막을 위해서 최고급품을 준비해 두었군요!"
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믿었다.
2:11 예수께서 이 첫 번 b)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서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래서 그의 제자들은 그를 믿었다. (b. 예수의 신성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으로서의 기적(그리스어 세메리온))
2:11 갈릴리 가나에서 있었던 이 이적은 예수께서 자신의 능력을 첫번째로 사람들 앞에 나타내신 것이었다. 제자들은 참으로 예수가 메시야이신 것을 믿었다.
2:12 이 일 후에 예수께서 자신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셨으나, 거기에서 여러 날 머물지 아니하셨다.
2:12 이 일이 있은 뒤에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서 거기에서 며칠 동안 머물러 계셨다.
2:12 결혼잔치가 끝난 뒤에 예수께서는 어머니와 동생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가셨다. 그리고 그곳에서 며칠 동안 머무르셨다.
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워 오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13 <예수께서 성전을 정결하게 하시다;마21:12-13,막11:15-17,눅19:45-46> 유대 사람의 유월절이 가까워지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는데,
2:13 유대인들이 해마다 지키는 유월절 축제가 되자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2:14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하는 자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2:14 성전 뜰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과 환전상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2:14 예수께서는 성전뜰에 이르러 희생제물에 쓸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 또 그 뒤에 환전상들이 늘어 앉아 있는 것을 보셨다.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모두 성전에서 내쫓고 환전하는 자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들을 엎으시고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셔서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상을 둘러 엎으셨다.
2:15 그래서 밧줄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몰아내고 환전상들의 돈을 땅바닥에 쏟아 버리며 그들의 탁자들을 둘러엎으셨다.
2:16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라고 하시니,
2:16 비둘기 파는 사람에게는 "이것을 거둬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하고 말씀하셨다.
2:16 그리고 나서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들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2:17 예수님의제자들은 "주님의 집을 위한 열심이 나를 삼킬 것이다." 라고 기록된 것을 기억하였다.
2:17 제자들은 c) "주의 집을 생각하는 열정이 나를 삼킬 것이다"하고 기록된 성경 말씀을 기억하였다. (c. 시69:9)
2:17 그때 제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아끼는 열정이 나를 삼킬 것이다'라고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떠올랐다.
2:18 그때에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답하여 말하기를 "당신이 이 일들을 행하는데, 우리에게 무슨 표적을 보여 주겠는가?" 하므로,
2:18 유대 사람들이 예수께 묻기를 "당신이 이런 일을 하다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여 주겠습니까 ?"하니,
2:18 그러자 유대인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예수께 따졌다. "무슨 권한으로 그들에게 나가라고 명령하시오?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그러한 권한을 받았다면 그것을 증명할 만한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시오."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이것을 삼일 만에 세울 것이다."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하였다.
2:1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성전을 다시 이곳에 세우겠다!"
2:20 그러자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이나 지었는데, 당신이 이것을 삼일 만에 세우겠다는 말이냐?" 라고 하였다.
2:20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 성전을 짓는 데 마흔여섯 해나 걸렸는데, 이것을 사흘 만에 세우겠습니까 ?"
2:20 "뭐라구요?" 그들이 소리쳤다. "이 성전을 짓는 데 46년이나 걸렸는데 당신이 이것을 사흘 안에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겁니까?"
2:21 그러나 예수께서는 성전인 자신의 몸에 관하여 하신 말씀이었다.
2:21 그러나 예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자기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21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성전은 자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22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심을 받은 후에야 제자들이 그분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2:22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야 제자들은 그가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서 성경 말씀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2:22 제자들은 예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뒤에야 이 말씀을 기억하고 예수께서 자신에 대해서 인용하신 성경 구절들을 깨달았으며 또 그것이 다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되었다.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실 때에 많은 이들이 그분께서 행하신 표적들을 보고 그분의 이름을 믿었으나,
2:23 <예수는 모든 사람을 아신다> 유월절을 맞이하여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는 동안에 많은 사람이 예수께서 나타내 보이신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다.
2:23 예수께서 유월절 축제 동안 예루살렘에서 많은 이적을 행하시는 것을 본 사람들은 예수야말로 메시야이시라는 사실을 믿었으나
2:24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않으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친히 모든 사람들을 아셨음이며,
2:24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의지하지 않으셨다. 그것은 예수께서 사람을 다 알고 계셨으므로,
2:24 예수께서는 그들을 신임하시지 않으셨다. 그것은 누가 예수께 말씀드리지 않아도 예수께서는 인간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게시지 때문이다.
2:25 또한 그분께서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2:25 사람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증언이 필요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사람의 속 마음까지 다 알고 계셨다.
2:25 (24절에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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