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영적인 은사들에 대하여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12:1 <성령의 선물>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나는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12:1 형제들이여, 이제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특별한 재능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행여나 잘못 생각하는 일이 있을까봐 염려스럽기 때문입니다.
12:2 너희가 아는 대로, 너희가 이방인이었을 때에는 말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림을 받는 대로 끌려 다녔다.
12:2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은 이방 사람으로 있을 때에는,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 앞으로 끌려 다녔습니다.
12:2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말 한마디 못하는 우상에게 끌려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을 기억하겠지요?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이다." 라고 말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라고 말할 수 없다.
12: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으로 감동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12:3 그리고 지금도 여러분은 자기가 하나님의 영에게서 받은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그들이 정말 하나님의 영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가짜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를 몰라 당황할 것입니다. 그렇거든 이 점을 잘 살피십시오. 하나님의 영을 받아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수 없고 또 성령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12:4 은사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성령은 같고,
12:4 은혜의 선물은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12:4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특별한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다 한 성령에게서 온 것입니다.
12:5 직분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주님은 같으며,
12:5 섬기는 일은 여러가지지만 같은 주님을 섬깁니다.
12:5 하나님을 섬기는 직책은 여러 가지지만 우리는 다 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12:6 사역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모든 이들 가운데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다.
12: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이루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12:6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은 각기 여러 가지지만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 가운데서 또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는 분은 한 하나님이십니다.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시는 것은 유익하게 하려는 것이다.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공동의 이익을 얻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12:7 성령께서는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해서 우리 각 사람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주십니다.
12:8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12:8 성령께서는 어떤 사람에게는 현명한 조언자가 되는 재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연구하고 남을 가르치는 뛰어난 재능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입니다.
12:9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들을,
12: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2:9 성령께서는 또 어떤 사람에게는 특별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병 고치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러나
12:10 어떤 이에게는 기적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어떤 이에게는 여러가지 방언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신다.
12:10 어떤 사람에게는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2:10 어떤 사람에게는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을 하고 설교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말하고 있는가 어떤가를 분별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가 전혀 배운 일도 없는 언어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자기도 알지 못하는 언어지만 사람이 말하는 것을 통역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12:11 이 모든 것을 한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하시며, 그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다.
12: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분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12:11 이렇게 같은 성령께서는 자신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각 사람에게 은사와 능력을 주십니다.
12:12 몸은 하나이나 많은 지체가 있고, 몸에 지체가 많으나 모든 지체가 한 몸인 것같이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시다.
12:12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합니다.
12:12 우리 몸은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체는 서로 연결되어 한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12:13 우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다.
12: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자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2:13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를 이루는 우리들 가운데는 유대인도 있고 이방인도 있습니다. 노예도 있고 자유인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우리를 한데 연결시켜 한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한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연결되는 세례를 받았고 모두 한 성령을 받았습니다.
12:14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되어 있다.
12:14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2:14 분명히 몸은 하나의 지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12:15 만일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때문에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2: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2:15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의 지체가 아니다"라고 한다 해서 몸의 지체가 아니겠습니까?
12: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므로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때문에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2: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2:16 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기 때문에 몸의 지체가 아니다"라고 한다 해서 그 말대로 귀가 몸의 지체가 안 됩니까?
12:17 온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냐?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를 맡는 곳은 어디냐?
12: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 또 온몸이 다 귀라면 냄새는 어떻게 맡겠습니까 ?
12:17 온몸이 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또 만일 온몸이 커다란 귀로만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냄새를 맡을 수 있겠습니까?
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체들을 각각 몸에 두셨다.
12: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2: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을 위해서 많은 지체를 만드셨으며 각 지체를 적절하게 붙여 주셨습니다.
12:19 모든 것이 한 지체로 되어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느냐?
12:19 전체가 한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
12:19 만일 몸이 한 지체로만 되어 있다면 얼마나 이상하겠습니까?
12: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이다.
12: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12:20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많은 지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몸은 여전히 하나인 것입니다.
12:21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데 없다." 하거나, 또는 머리가 발에게 "너는 내게 쓸데없다." 하고 말할 수 없다.
12: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습니다.
12:21 눈이 손더러 "너는 내게 쓸모없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또 머리가 발더러 "너는 내게 필요없어"라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12: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하다.
12:22 그뿐만 아니라 사람이 몸 가운데서 더 약하다고 여기는 지체가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12:22 그리고 가장 약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겨지는 지체가 실제로는 가장 필요한 부분입니다.
12:23 우리가 몸 가운데서 덜 귀하다고 생각하는 그것들에게 더욱 귀한 것으로 입혀 주고, 우리의 볼품없는 지체들은 더욱 아름다움을 갖게 된다.
12:23 그리고 몸 가운데서 덜 귀하다고 생각하는 지체들을 더욱 귀한 것으로 입히고 볼품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12:23 그렇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하찮게 생각되는 지체를 특별히 소중히 여기고 남에게 보이기 흉한 지체를 더욱 조심스럽게 보호합니다.
12:24 그러나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몸을 잘 조직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더 큰 존귀함을 주시어
12: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에게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부족한 지체에게 큰 존귀함을 주셨습니다.
12:24 그러나 보여도 괜찮은 지체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치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되는 지체가 더 귀중하게 다루어지도록 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12:25 몸 가운데 분쟁이 없게 하시고, 여러지체들이 서로 똑같이 돌보게 하셨다.
12: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12:25 이것은 지체들이 행복하게 되고 그 지체가 서로 돌보아주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2:26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기뻐한다.
12: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같이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12:26 그러기에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들이 함께 고통을 당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각 사람은 그 지체이다.
12: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지체입니다.
12:27 말하자면 여러분이 모두 함께 모여야 비로소 그리스도의 한몸을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비록 여러분 하나하나는 따로 떨어져 있으나 모두가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지체들이라는 말입니다.
12: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기적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요, 돕는 것이요, 다스리는 것이요, 여러 가지 방언이다.
12: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12:28 그리스도께서는 또 자신의 몸인 교회를 이루는 직분을 두셨는데 그 첫째가 사도들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예언자들, 셋째는 교사들, 다음은 이적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이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 남을 돕는 사람들, 함께 일하는 이들을 지도하는 사람들,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12:29 모두가 사도이겠느냐? 모두가 선지자이겠느냐? 모두가 교사이겠느냐? 모두가 기적 행하는 자이겠느냐?
12: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12:29 모두가 다 사도가 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럴 수 없습니다. 모두가 설교자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12: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가졌겠느냐?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겠느냐? 모두가 통역하겠느냐?
12: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12:30 모두가 병을 고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방언의 능력을 주셨습니까? 또 누구나 다 그 방언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셨습니까?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들을 사모하여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제일 좋은 길을 보여 주겠다.
12: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사랑>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12:31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런 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제 나는 이러한 은사보다 더 나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2:1 <성령의 선물>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나는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12:1 형제들이여, 이제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특별한 재능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행여나 잘못 생각하는 일이 있을까봐 염려스럽기 때문입니다.
12:2 너희가 아는 대로, 너희가 이방인이었을 때에는 말 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림을 받는 대로 끌려 다녔다.
12:2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은 이방 사람으로 있을 때에는,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 앞으로 끌려 다녔습니다.
12:2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말 한마디 못하는 우상에게 끌려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을 기억하겠지요?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려 주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이다." 라고 말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라고 말할 수 없다.
12: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으로 감동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12:3 그리고 지금도 여러분은 자기가 하나님의 영에게서 받은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그들이 정말 하나님의 영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가짜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를 몰라 당황할 것입니다. 그렇거든 이 점을 잘 살피십시오. 하나님의 영을 받아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수 없고 또 성령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12:4 은사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성령은 같고,
12:4 은혜의 선물은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12:4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 특별한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다 한 성령에게서 온 것입니다.
12:5 직분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주님은 같으며,
12:5 섬기는 일은 여러가지지만 같은 주님을 섬깁니다.
12:5 하나님을 섬기는 직책은 여러 가지지만 우리는 다 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12:6 사역에 여러 가지가 있으나 모든 이들 가운데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다.
12: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일을 이루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12:6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은 각기 여러 가지지만 하나님의 소유인 우리 가운데서 또 우리를 통해서 일하시는 분은 한 하나님이십니다.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시는 것은 유익하게 하려는 것이다.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공동의 이익을 얻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12:7 성령께서는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해서 우리 각 사람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주십니다.
12:8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12:8 성령께서는 어떤 사람에게는 현명한 조언자가 되는 재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연구하고 남을 가르치는 뛰어난 재능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입니다.
12:9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들을,
12: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2:9 성령께서는 또 어떤 사람에게는 특별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병 고치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러나
12:10 어떤 이에게는 기적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어떤 이에게는 여러가지 방언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신다.
12:10 어떤 사람에게는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2:10 어떤 사람에게는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을 하고 설교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참으로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말하고 있는가 어떤가를 분별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가 전혀 배운 일도 없는 언어를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자기도 알지 못하는 언어지만 사람이 말하는 것을 통역하는 능력을 주십니다.
12:11 이 모든 것을 한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하시며, 그분께서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다.
12: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분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 주십니다.
12:11 이렇게 같은 성령께서는 자신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각 사람에게 은사와 능력을 주십니다.
12:12 몸은 하나이나 많은 지체가 있고, 몸에 지체가 많으나 모든 지체가 한 몸인 것같이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시다.
12:12 <하나의 몸과 많은 지체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합니다.
12:12 우리 몸은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체는 서로 연결되어 한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12:13 우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다.
12: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자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2:13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를 이루는 우리들 가운데는 유대인도 있고 이방인도 있습니다. 노예도 있고 자유인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우리를 한데 연결시켜 한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한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연결되는 세례를 받았고 모두 한 성령을 받았습니다.
12:14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되어 있다.
12:14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2:14 분명히 몸은 하나의 지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12:15 만일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때문에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2: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2:15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의 지체가 아니다"라고 한다 해서 몸의 지체가 아니겠습니까?
12: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므로 몸에 속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때문에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2: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2:16 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기 때문에 몸의 지체가 아니다"라고 한다 해서 그 말대로 귀가 몸의 지체가 안 됩니까?
12:17 온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냐?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를 맡는 곳은 어디냐?
12: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 또 온몸이 다 귀라면 냄새는 어떻게 맡겠습니까 ?
12:17 온몸이 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또 만일 온몸이 커다란 귀로만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냄새를 맡을 수 있겠습니까?
12:18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체들을 각각 몸에 두셨다.
12: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2: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을 위해서 많은 지체를 만드셨으며 각 지체를 적절하게 붙여 주셨습니다.
12:19 모든 것이 한 지체로 되어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느냐?
12:19 전체가 한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
12:19 만일 몸이 한 지체로만 되어 있다면 얼마나 이상하겠습니까?
12: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이다.
12: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12:20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많은 지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몸은 여전히 하나인 것입니다.
12:21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데 없다." 하거나, 또는 머리가 발에게 "너는 내게 쓸데없다." 하고 말할 수 없다.
12: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습니다.
12:21 눈이 손더러 "너는 내게 쓸모없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또 머리가 발더러 "너는 내게 필요없어"라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12:22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하다.
12:22 그뿐만 아니라 사람이 몸 가운데서 더 약하다고 여기는 지체가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12:22 그리고 가장 약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게 여겨지는 지체가 실제로는 가장 필요한 부분입니다.
12:23 우리가 몸 가운데서 덜 귀하다고 생각하는 그것들에게 더욱 귀한 것으로 입혀 주고, 우리의 볼품없는 지체들은 더욱 아름다움을 갖게 된다.
12:23 그리고 몸 가운데서 덜 귀하다고 생각하는 지체들을 더욱 귀한 것으로 입히고 볼품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12:23 그렇습니다. 우리는 오히려 하찮게 생각되는 지체를 특별히 소중히 여기고 남에게 보이기 흉한 지체를 더욱 조심스럽게 보호합니다.
12:24 그러나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몸을 잘 조직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더 큰 존귀함을 주시어
12: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에게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부족한 지체에게 큰 존귀함을 주셨습니다.
12:24 그러나 보여도 괜찮은 지체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치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되는 지체가 더 귀중하게 다루어지도록 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12:25 몸 가운데 분쟁이 없게 하시고, 여러지체들이 서로 똑같이 돌보게 하셨다.
12: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12:25 이것은 지체들이 행복하게 되고 그 지체가 서로 돌보아주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2:26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기뻐한다.
12: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같이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12:26 그러기에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들이 함께 고통을 당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각 사람은 그 지체이다.
12: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지체입니다.
12:27 말하자면 여러분이 모두 함께 모여야 비로소 그리스도의 한몸을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비록 여러분 하나하나는 따로 떨어져 있으나 모두가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지체들이라는 말입니다.
12: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기적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요, 돕는 것이요, 다스리는 것이요, 여러 가지 방언이다.
12: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12:28 그리스도께서는 또 자신의 몸인 교회를 이루는 직분을 두셨는데 그 첫째가 사도들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예언자들, 셋째는 교사들, 다음은 이적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이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 남을 돕는 사람들, 함께 일하는 이들을 지도하는 사람들, 방언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12:29 모두가 사도이겠느냐? 모두가 선지자이겠느냐? 모두가 교사이겠느냐? 모두가 기적 행하는 자이겠느냐?
12: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12:29 모두가 다 사도가 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럴 수 없습니다. 모두가 설교자이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12: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가졌겠느냐?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겠느냐? 모두가 통역하겠느냐?
12: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
12:30 모두가 병을 고칠 수 있겠습니까? 물론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방언의 능력을 주셨습니까? 또 누구나 다 그 방언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게 하셨습니까?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들을 사모하여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제일 좋은 길을 보여 주겠다.
12: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사랑>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12:31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런 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오. 이제 나는 이러한 은사보다 더 나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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