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平地 한 村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實狀은 나를 害하고자 함이었더라
6:3 내가 곧 그들에게 使者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役事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役事를 中止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6:4 그들이 네 番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對答하였더니
6:5 산발랏이 다섯 番째는 그 從者의 손에 封하지 않은 便紙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6 그 글에 이르기를 異邦 中에도 所聞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謀叛하려 하여 城壁을 建築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王이 되려 하는도다
6:7 또 네가 先知者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宣傳하기를 유다에 王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只今 이 말이 王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議論하자 하였기로
6: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6: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疲困하여 役事를 中止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6:10 이 後에 므헤다벨의 孫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杜門不出 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殿으로 가서 外所 안에 머물고 그 門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6: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者가 어찌 逃亡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外所에 들어가서 生命을 保存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6: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賂物을 받고 내게 이런 豫言을 함이라
6:13 그들이 賂物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犯罪하게 하고 惡한 말을 지어 나를 誹謗하려 함이었느니라
6: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女先知 노아댜와 그 남은 先知者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者들의 所行을 記憶하옵소서 하였노라
6:15 城壁 役事가 五十二 日 만인 엘룰月 二十五日에 끝나매
6:16 우리의 모든 對敵과 周圍에 있는 異邦 族屬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落膽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役事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6:17 또한 그 때에 유다의 貴族들이 여러 番 도비야에게 便紙하였고 도비야의 便紙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6: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同盟한 者가 많음이라
6:19 그들이 도비야의 善行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傳하매 도비야가 내게 便紙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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