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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내용상 8장의 후반부와 직접 연관되는 부분으로 지혜의 집 문에서 간절한 애정으로지혜의 초청을 기다린 자는 물론이고(8:34) 지혜 없는 어리석은 자까지 잔치에 초청하는 내용이 6절까지 기술된다(마 22:1-14;요 7:37,38). 지혜가 그 집을 짓고 - 여기서'지혜'(* , 호크모트)는 원어상 복수 형태로 쓰여졌는데, 이는 지혜의 종류를 나태내는 것이 아니라 8장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모든 신적 속성을 함축하고 있는지혜의 완전성을 드러내기 위한 의도로 쓰여진 것이다(1:20,22;14:1;24:7). 또한 '집을 짓고'(* , 보느타 베타)는 여기서 완료형으로 쓰여졌는 바(house,NIV, RSV), 이는 지혜가 초청한 자들을 위한 모든 준비를 이미 완료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한편 이러한 '지혜의 집'은 영적으로 신약 시대의 그리스도 자신의 몸과(요 2:19) 그의 몸된 교회를(벧전 2:5)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으며 이것으로 유추해 볼때 본절은 모든 인간을 천국 복음으로 초청하는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예시하고 있다 하겠다. 일곱 기둥을 다듬고 - 이는 고대 근동에 있어서 특별한 종교 제전이나 축제의용도로 쓰여진 장대한 건축물의 기둥들을 암시하며 그것은 현관과 첫 번째 홀 사이의행랑을 지탱하는 역할을 담당했다(Deitzsch, Hitzig, Toy). 한편 '일곱'이란 숫자는성경에 있어서 완전수로 나타내며, 또한 이 기둥들이 상반절의 '지혜의 집'에 속한 부속물이란 점에서 본 문구는 '지혜의 집'의 완전성을 암시해 주는 한편 영적 의미에서지혜의 일곱 가지 신적 속성과(약 3:17) 계시록에 나타난 일곱 교회(계 1:4이하)를 예시하고 있다(Bernard, Delitzsch, Vitringa, Zockier). 한편 LB는 두 문장으로 이루어진 본절을 '일곱 기둥으로 떠받쳐진 궁전'(...a palace supported on seven pillars)이란 하나의 문장으로 번역했다.

=====9:2
짐승을 잡으며(* ,토브하 티베하) - 혹자는 이를 '희생 제사'에비유하기도 하나 원어상 그러한 종교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이는 단순히 잔치를 위한 식용의 용도를 가리키는 것이다(마 22:4). 포도주를 혼합하여 - 여기서 '혼합하여'(* , 모스카)는 원어상 '(향료 따위를) 섞다'란 뜻인 바, 이는흥겨운 기분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포도주에 몰약을 섞어 그 도수를 높인 것을 의미한다(23:30;사 5:22). 그러나 델리취(Delitzsch)는 원액 그대로의 포도주는 극히 독하기때문에 이를 입에 맞도록 더운 물이나 찬 물에 섞어 마신 당시의 관례를 따라 본 문구를 해석하기도 한다. 한편 본절에 나타난 고기와 포도주는 모두 내적, 외적 삶의 유익한 지침들이 되는 지혜의 속성들을 상징하며 더 나아가서는 지혜 그 자체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적 양식과 음료가 되신다는 사실을 예시하고 있다(눅 22:19, 20).

=====9:3
그 여종을 보내어 - 히브리어 '에베드'(* )는 구약 성경에서 종종 '노예'로 번역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완전하게 속박된 노예의 신분이 아니라 어느 정도 자유권과생활권을 보장받은 자들로 주인으로부터 많은 권한을 위임 받은 '종'으로 이해하는 것이 낫겠다(27:27;31:15;창 24:14;룻 2:5;에 2:2, Toy).한편 이는 위 주석들의 영적 의미로 미루어 볼때 신약에서 천국 복음의 초청자로 위임받은 '주의종'(마 22:3;눅 14:17)들에 비유될 수 있다. 한편 70인역은 이를 '그녀의 종들'로 번역했다. 불러 이르기를 - 개역 성경의 번역은 상반절과 연관하여 지금 말하는 자가 지혜의 여종인 듯이 묘사되어 있으나 원전과 각 영역본들은 이 두가지 상황, 즉 '여종을 보내는 것'과 '자신이 직접 외치는 것'으로 구분하여 다룸으로써 지금 말하는 자를 지혜 자신으로 나타낸다(She has sent..., and she calls..., NIV). 1:21 주석을 참조하라.

=====9:4
잔치 준비를 완료한 지혜의 초청 내용이 기술된다.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여기서 '어리석은 자'(* , 페티)는 생각이 단순해서 외부의 유혹에 쉽계 속아넘어가는 자(7:7 주석 참조)를 가리키는 바, 필연적인 심판의 대상으로만 언급하던 '악한 자'(8절;6:17-19;8:13)와는 달리, 본절에서 이 어리석은 자를 초청하는 것은 그들의 어리석음이 의도적이고 완악한 죄적 성향에서 기인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경험이없고 확고한 분별력이 없는 인격적인 미숙함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길로 돌아올 여지가있기 때문이다. 지혜없는 자 - 7:7 주석을 참조하라.

=====9:5
내 식물을...마시고 - 여기서 '식물'(* , 라히미)은 문자적으로 '빵'이란 뜻이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 용어는 모든 음식물에 대한 일반적인 명칭으로 자주 등장한다. 한편 이러한 지혜의 초청은 그리스도의 초청 메시지(요 6:35,50, 51, 53-58)와 유사하다(Bertheau). 특히 초대 교회의 교부들은 본절을 신약의 성만찬 의례(마26:26-28)를 직접 예시한 것으로 보았다.

=====9:6
어리석음을 버리고 - 혹자는 '어리석음'(* , 페타임)을 '어리석은 자들'(the foolish, KJV)로 해석하여 본 문구를 '어리석은 자들을 떠나라'로 읽는다(Hitzig, Umbreit, Zockler). 그러나 대부분의 주석가들과 역본들은 이를 추상 명사로보고 권고의 대상인 어리석은 자로 하여금 이제까지 지니고 있던 바로 그 어리석음 자체를 버리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명철의 길을 행하라 - 여기서 '명철의 길'은 곧 지혜의 교훈을 통해 지시된 길을 가리키는 바(2:9), 본절을 통해 저자는 어리석은 자로 하여금 그 어리석음을 떠나는 소극적인 측면과 함께 지혜의 교훈에 순종하며 사는 적극적인 측면까지를 포괄하여 권고하고 있다.

=====9:7
지혜가 그 초청의 대상을 어리석은 자까지만으로 한정한 이유를 설명한다. 혹자는7-10절이 전절과 내용상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점을 들어 이를 후대의 삽입절로 본다(Hitzig).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12절의 '거만'이란 용어가 다시 나타난다는점에서 타당하지 않은 듯하다. 거만한 자를...능욕을 받고 - '거만한 자'(* , 레츠)는 '조롱하는 자'란 뜻으로서 (1:22;29:8), 지혜로운 자의 신앙적, 도덕적 삶을 조롱하며 지혜의 교훈을 멸시하고 적극적으로 훼방하는 자이다. 곧 이러한 자들은 그들의 행위가 본질적으로 고의적이며 완악한 죄적 성향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이들을 설득하여 교정(矯正)하려는 모든 시도는 그들의 배타성과 완고함 때문에 오히려 멸시와 조롱을 받계 될 것임을 보여준다(마 7:6;24:9). 악인을...흠을 잡히느니라 - '악인'은 이미 돌이키게 할 수 없는필연적인 심판의 대상으로 언급된 바 있다(8:13). 또한 '흠'(* , 무모)은 원어상 '(육체적, 도덕적) 약점'을 의미하는 바, 본 문구는 그러한 악인에 대한 충고는 오히려 자신을 그들의 멸시와 학대,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우를 범하게함을 시사한다(Delitzsch).

=====9:8
지혜 있는 자를...너를 사랑하리라 - 지혜를 수용한 자는 그의 전인격이 항상 지고한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는 자신이 알지 못하던 허물을 지적하고 모든권고를 기꺼워한다(19:25;27:6;시 141:5).

=====9:9
지혜 있는 자에게...지혜로와질 것이요 - 8절과 연관하여 본 문구는 지혜로운 자에게 권면하는 것은 권면자 자신은 물론 지혜 있는 자 모두에게 서로 유익한 것임을설파하고 있다. 실로 이러한 충고와 기꺼운 수용은 하나님과의 수직적 관계와 대인,대사회의 수평적 관계를 올바르계 정립하고 유지하는 근본적인 요소가 되는 것이다.한편 본절은 1:5과 그 형식이나 내용에 있어서 유사하다(16:22;마 13:12;막 4:25;눅 8:18). 의로운 사람을...학식이 더하여라 - 여기서 '의로운 사람'은 상반절의 '지혜 있는자'와 병행을 이루는 말로 이는 지혜의 지적, 도덕적 속성을 포괄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의도에서 쓰여진 표현이다(Delitzsch). 한편 '학식'(* , 레카흐)은 원어상 '전해진' 이란 의미로서 이는 대대로 전수되어 축적되어진 포괄적인 삶의 지식을가리킨다(1:5). 따라서 본 문구는 그처럼 지혜를 수용하여 도덕적 성품을 겸비한 의로운 자는 그 성품에서 우러나오는 겸손과 포용력, 이해력 때문에 선취한 지식은 물론자기를 향한 모든 가르침을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나날이 자기 지식의 범주를 넓혀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70인역(LXX)은 '의로운 사람'을 상반절과 같이 '지혜 있는자'로 번역했다.

=====9:10
여호와를...지혜의 근본이요 - 1:7주석을 참조하라. 거룩하신 자를...명철이니라 -'거룩하신 자'(* , 케도쉼)는 '카도쉬'(* , 거룩한)의 복수형으로서이는 거룩하신 자의 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의미에서의 완전한 거룩함을지칭하는 것이다(1:20 주석 비교). 따라서 이 말은 '거룩하고도 거룩하신 분'(30:3;사6:3)을 의미하며, 특별히 하나님의 무한하신 거룩의 속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편 본절은 그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 2:5과 유사점을 가지는 바, 지혜의 절대적 지향점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며 그러한 여호와 신앙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아는 신지식(神知識), 곧 지혜(명철)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9:11
본절은 지혜에 대한 전인격적인 결단과 순종의 결과로 주어지는 질적, 양적 측면에서의 축복된 삶을 언급한 3:2과 동일한 의미이다. 곧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는 3:2의'장수하여'와 동일한 말로 이는 구약 이스라엘에 있어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의 하나로 여겨진 양적 측면에서의 '장수'(長壽)를,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는 3:2의 '많은 해'와 같은 말로 질적 측면에서의 '행복한 삶의 날들'을 가리킨다. 한편 고대 히브리 사람들의 관념상 이러한 축복은 온전한 여호와 신앙을 통해서만 주어졌다는 점에서 본절은 지혜를 통해 주어지는 축복의 진정한 주체가 바로 지혜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임을암시하고 있다. 따라서 본절은 그 숨은 의미로 비추어 보아 10절과 직접 연관이 있는것으로 이는 7-10절을 후대의 삽입절로 보는 학자들의 견해를 반박할수 있는 여지를드러내 준다.

=====9:12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 하키미타 라크) - 문자적으로는 '너는 네 자신을 위해 지혜롭다'란 의미로서, 지혜의 모든 결과적 소산들이 지혜자 자신에게 유익으로 돌아가게 됨을 시사한다(욥 22:2;35:6-9,Delitzsch). 한편 70인역을 비롯한 고대의 역본들은 이를 '네가 지혜로우면 네 이웃을 위해서도 지혜로워라'로 번역하여 원전의 뜻과는 달리 지혜자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 상반절과 대구를 이루는 구절로 이는 곧 상반절과 함께 선택과 결과적 보응에있어 그 책임이 전적으로 개개인에게 달려 있음을 재삼 강조하고 있다 하겠다(갈6:4,5;민 9:13;욥 34:31;렘 7:19).

=====9:13
본문(13-18절)은 파멸의 죽음으로 생을 인도하는 죄악의 간계한 초청을 보여 준다. 미련한 계집이 떠들며 - '미련한 계집'(* , 에쉐트 케실루트)은문자적으로 '미련함의 계집'이란 뜻으로 '미련함'과 '계집'이 동격으로(The womanFolly, NIV) 쓰여져 궤사한 계집의 실체를 강조하여 드러내고 있다(사 1:8, Delitzsch). 한편 이 '미련한 계집'은 곧 음녀(Aprostitute, LB)를 가리키는 것이다(2:16;5:3).또한 '떠들며'(* , 호미야)는 말초적이고 감각적인 쾌락만을 추구하여 그 도덕적 성품이 극히 불량한 상태에 있음을 가리키는 바(7:11주석 참조), 본 문구에 나타난음녀의 소란스럽고 천박한 내적, 외적 형태는 지혜자의 사려깊고 신중한 모습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 여기서 '어리석어서'(* , 페타이우트)는 4절과 같이 개선의 가능성이 있는 '단순성'과는 달리 좀더 부정적인 의미에서의 경솔함과 자의적인 방종을 가리킨다(brash, LB; wanton, RSV). 또한'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 발 야데아 마)는 '어리석음'의 원인으로서 완전한 무지(無知)를 뜻하며(민 24:3;욥 13:13) 이는 지혜를 통해 습득된 완전한지식(9-12절;1:2-6)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한편 70인역과 히찌히(Hitzig)는 원어상독립적으로 쓰인 '발'을 자의적으로 '켈'로 보고 이 '켈'과 '마'를 '수치', '치욕'을뜻하는 '켈리마'(* )라는 단어에 결부시켜 본 문구를 '수치를 알지 못하고'로번역한다.

=====9:14
집 문에 앉으며...자리에 않아서 - 3절에서 보여지듯 여종을 보내고 직접 소리쳐초청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지혜의 초청 방식과는 달리 미련한 계집의 초청 방식은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창기의 모습과 유사하다(창 38:14;렘 3:2). 한편 3절과 병행어로쓰여진 '성읍 높은 곳'은 7장에 나타난 음녀의 실체에 비추어 보아(7:8-12) 음녀의 집에 있는 곳을 가리킨다기 보다는 지혜를 모방하려는 음녀의 가중하고도 무모한 모습을묘사하기 위한 의도가 엿보이는 표현이다(Umbreit, Zockler).

=====9:15
자기 길을 바로 가는 행객 - 이는 지혜의 권고를 수용하고 그 인도에 순종함으로써 내적, 외적 삶의 방식이 신앙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올바른 사람을 가리키나(사 57:2), 혹자는 이를 부정적 의미로 보아 '자기 길을 곧장 가는 사람' 곧 아둔한 가운데 음녀가 제시한 유혹의 길을 따라 무분별하게 좇는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본다(Zockler, Delitzsch, Hitzig).

=====9:16
어리석은 자를 초청하는 형식이 지혜의 그것(4절)과 동일하게 나타나나 그 초청의 내용과 그에 따른 결과는 상반된 것이다. 그것은 곧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파멸의 죽음으로 나타난다(4절 주석 비교).

=====9:17
도적질한 물이 달고... - 여기서 '도적질한 물'은 5:15과 비교해서 불륜하고 음란한 성관계를, '몰래 먹는 떡' 역시 육체적인 음란 행위를 가리키는 바(Delitzsch),본절은 지혜의 공식적인 초청 준비(5절)와는 달리 음녀의 초청이 은밀하게 이루어지는금지된 쾌락의 자리임을 시사한다(30:20). 실로 본성적으로 죄적 성향을 타고난 인간들에게 공적으로 금지되고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행위는 매혹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9:18
지혜의 초청에 응한 결과(6절)와는 대조적으로 음녀의 가중하고 은밀한 초청에 응한자의 치명적인 종국이 본서에서 계속 반복되고 있는 엄중한 심판적 의미로 기술된다(2:18;7:27). 죽은 자가 그의 곳에 있는 것 - '죽은 자'(* , 레파임)는 문자적으로 '유혼'(幽魂)이란 뜻이나 여기서는 실질적인 육적 생명은 유지하고 있지만 이미 영적으로는 사망에 이른 자들을 가리킨다(Delitzsch, Zockler). 곧 이들은 그들의어리석은 선택의 결과로 전인격적인 파탄을 경험하며 그로 말미암아 그의 삶 전체가곧 음부에서의 그것과 동일한 것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그의 곳'은 이미 '사망의 집'으로 언급된 '음녀의 집'을 가리키며 이는 곧 산 자의 땅으로 결코 돌아갈 수 없는 '음부'(sheol)를 암시한다(2:18주석 참조).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 - '그의 객들'은 음녀와 관계한 자들임을 강조하기 위해 상반절의 '죽은 자'와 병행어로 쓰인 말이다. 또한 '음부 깊은 곳'은 '그의 곳'을 지시한다(2:18, 19 주석 참조). 한편일부 학자들은 '깊은 곳'(* ,베이메케)을 '골짜기로 해석하나(Umbreit, Ewald), 이는 '음부 깊은 곳'이 단지 음부 곧 지하 세계에 대한 강조적 표현이며 원어상 그러한 뜻이 함축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타당하지 않은 듯하다(Delitzsch). 실로 음녀의 길을 선택한 자들은 지상에서의 삶에서 죽음 뒤에까지도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의범주에 속해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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